이스라엘 관계자가 이야기하기로는 하마스의 협상 제안에 7년간의 평화협정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과연 성경에서 이야기한 적그리스도가 맺는 한 이레의 언약이 될수있을까요?

저는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또 팔레스타인과의 2국가해법을 논의할때 성전산의 공동자치권을 부여할것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과연 이것이 이스라엘 국민들과 고위층이 받아들일 수 있는 이야기가 맞는가 싶습니다

제3성전은 바위의돔이 있는 장소에 지어져야하기에
단순 공동 자치권의 문제가 아니죠..



최근 중동 정세를 볼때, UN총회 이전까지 전쟁이 나지 않으리란 보장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이스라엘은 빠르면 8월말에 가자 지구를 공격할 의향이 있다고도 말했죠

이대로 가던, 중간에 전쟁이 나던
7년 평화협정은 실행될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언제 올라갈지 모르는 시기같아요
오늘이 그날이라면 올라가기 더없이 좋은날이고
오늘이 아니라면 말씀에 정진하고 상급 쌓기 좋은날이죠

여러분은 상급 착실히 쌓고계신가요?
좀 더 힘내서 살아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