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인 세계를 의미하는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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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만의 마스코트 좆시안 | 프리메이슨의 상징 벽돌무늬 (탈출구는 없다) | 대공황과 초인플레이션을 의미하는 것일까 | 타자기로 보임 |
| 일론머스크 ( 그는 몇달전에 뇌사환자의 뇌에 칩을 박는 실험을 했다 ) | 에너지의 고갈? 방전을 의미하는 것일까 | ->(신세계로 가는 방향) | ->(신세계로 가는 방향) |
| 오른손 ( 의미심장하다 짐승의 표를 말하는 것일까 ) | 푸틴 | ->(신세계로 가는 방향) | ->(신세계로 가는 방향) |
| 오른손 ( 반란과 폭동 소요사태? ) | 트럼프 | 세계 | 구 화폐의 종말? |
그리고 화살표는 이 모든것은 신세계의 질서가 수립되는 마지막 과정이 되는것인가? 글쎄요 흥미롭지만 제 말이 정답도 아니고 각자 사이트 들가면 더 선명하게 확대가 되니 각자 추론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언뜻보면 축구공으로 보이지만 바닥을 보면 물결이 보입니다 물의 시대가 오는건가?
바빌론의 쓰레기 점성술에 의하면 예수님의 물고기 자리시대가 2025년에 막을 내리고 물병자리 시대가 2026년이라고 합니다 단순한 우연인가?
단순히 의미심장하기만한 해가 되지는 않았음 좋겠네요 올해 휴거가 왔음 좋겠습니다 어떤분은 한 사람이라도 더 더 많은이가 구원받아야 하니 그 마지막때가 더 늦게와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기다리기 힘드네요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이걸보는 어떤 혹자는 성도라면 마땅히 10년 20년도 기다려야지 암! 이런식으로 훈수두는데
그사람이 사회에서는 어떻게 고결하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양심대로 사는지도 알길이 없고 솔직히 거부감만 듭니다 그런식의 논리라면 80억의 인류 전부 구원되야 마땅하지 않겠나요
믿음으로 구원해주셨지만 번번히 걸려넘어져서 죄를 짓는것도 괴롭고, 악이 정의를 참칭하며 비정상이 정상이 되어가는 사회, 전쟁과 살육이 난무하는 세상, 세대,인종,성별,계층,정치간의 분열 등등 점점 세상이 이상해지는게 몸으로 확체감이 드는데 이걸 계속 느끼고 기다릴 수 있다고 하는건 솔직히 자기자신을 속이면서 거룩한사람 행세하는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돈벌어서 성공하고 이런건 필요없으니까 제발 올해라도 빨리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마지막 소원이에요
이런 제 마음이 헛된 소망이고 욕심의 불과한가요? 솔직히 시간이 흐를수록 기다리기가 점점 지치네욤..
금방 오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지치는건 매한가지지만 하루하루 가까워지고 환란들도 심화되고있으니 곧 가지않을까 싶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주님 오실 날은 가까이 오지만 지쳐가는것도 피할 수는 없는 것 같죠. 저도 올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올해가 넘어가더라도 곧 세계전쟁은 피할 수 없을 것이고 그 전에 구원받은 성도들은 주님께로 갈테니 항상 기쁨으로 기다리는 것만 남았네요. 조금만 더 힘냅시다 ㅎㅎ - dc App - dc App
이코노미스트 그림은 항상 그로테스크한 느낌이어서 싫다 예쁘거나 아름답거나 깨끗한 느낌이거나 산뜻한 느낌이거나 그런 적이 없다 물론 그림 아이디어는 엄청나게 뛰어나다. 어떻게 이렇게 그릴 생각을 했지 할 정도의 실력이다. 그러나 나는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싫어해서 별로다.
저도 올해라 보고있습니다.
휴거가 늦게 오길 바란다고 해서 "거룩한 사람 행세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말들까지 들어야 하나요? 너무하네요 진짜.
혹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거룩한 척하며 행동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가족들을 포기하면서까지 휴거를 소망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이런 마음들까지 전부 거룩한 "척" 하는 건가요???
글쓴이도 그렇다 생각할수도 느낀게 하나 같이 휴거가 늦기 오길 바라는 사람들이랑 대해 보면 ‘주변에 구원 못받은 사람이 많다’ 이거인데 주님이 곧 오신다는것을 알텐데도 어떻게 단 한순간이라도 이곳에 더 머물 생각을 하는지 나로서는 이해안됨.
@ㅇㅇ 그럼 이세상에 가진게 있고 잃을게 있다는 뜻이네요. 하나님만 보세요 마지막때인데..
@ㅇㅇ 누가복음 14장 26절 - 어떤 사람이 내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식이나 형제나 자매나 참으로 자기 생명도 미워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될 수 없고
늦게 오길 바라는건 자기 맘이고 자유죠 근데 빨리 왔음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보고 너는 한사람이라도 구원받아야 하는데 너만 휴거되고 싶으냐 라는식으로 훈수두는게 거부감 느껴진다고 말한거 뿐입니다 혼자 늦게 왔음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폄훼하는게 아니라 나는 당장 휴거되고싶은데 옆에 와서 쯧쯧 하나님 믿는 자녀면 당연히 10년이든 20년이든 기다릴줄 알아야지 에잉 ㅉㅉ 이러는게 기분나쁘다는겁니다 솔직히 위선자처럼 보여요
@ㅇㅇ 저 위에도 분명히 써놨습니다 훈수두는게 거부감든다고
@글쓴 휴거성도(118.44) 그러는 형제님도 정작 휴거가 늦게 오길 바라는 이들을 "거룩한 사람 행세" 한다고 일반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눈에는
@글쓴 휴거성도(118.44) 모두가 훈수두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왜 그 소수로 인하여 다른 이들까지 일반화 당해야 하나요? 그들도 거룩한 척만 하는 이들입니까??
@글쓴 휴거성도(118.44) 당신이 거부감 들듯이, 저도 지금 거부감이 든단 말입니다. 가족들 홀로 남기고 가는게 두려워서, 그들이 블루빔 프로젝트에 속아넘어갈까 두려워서 휴거가 늦어졌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어떤 사람은 이걸 보고 "가족의 구원을 핑계로 세상 일에 미련이 있음을 숨기고 있는 것 같다" 라고 단정 짓지를 않나 저도 당신들처럼 똑같이 이런 글들에 상처 입고 거부감을 느낀단 말입니다.
@ㅇㅇ 복음은 전하셨죠? 편지라도 써두시고, 불신자들이 마음이 완악하면 먼저 휴거가 되서 증명되는게 더 나을겁니다. - dc App
@ㅇㅇ 그 문구 수정했습니다. 상처입히고 거부감느끼게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남아있는 이들을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편지쓰고 휴대혼,앱,통장 비밀번호 다남겨놨습니다.
@ㅇㅇ(121.135) 저야말로 급발진해버린 것에 대하여 죄송합니다. 그냥...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혹여나 있을지 모르는 저 자신의 위선도, 그리고 가족의 구원 여부도 그렇고 해서.. 그래서 많이 예민해졌었나 봅니다. 같이 의로움을 향해 나아갑시다
@ㅇㅇ 훈수두는사람 얘기 하는데 왜혼자 계속 시비거시나요? 어디한번 계속 싸워보실까요?
@ㅇㅇ 내말을 똑바로 보고 달려드세요 훈수 두는 인간들이 마음에 안든다고 본문이랑 아까 해명댓글에도 써놨는데 왜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보고 자꾸 태클거는거임??
@글쓴 휴거성도(118.44) 님이 훈수두는 인간중 한명인게 찔려서 이딴식으로 계속 사람 짜증나게 시시콜콜 훈수두는거 같은데 뭔가 찔리시나요?
@글쓴 휴거성도(118.44) 내가 보기엔 님은 내말때문에 상처입은 인간같지가 않네요 그냥 훈수두던 인간이였는데 괜히 찔려서 그런인간이 아닌척 나한테 화풀이 하는걸로보임 해명댓글도 이해못하고 똑같은 말만 계속 반복하면서 태클거는건 대체 무슨심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