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가 늦이지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유는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젊은 세대들이 기독교로 유입 안된다는 기사를 보신 적이 계실겁니다. 날이 갈수록 불교, 천주교 등 다른 종교 인원만 늘고있습니다.


늦길 바라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대체 무슨 수로 이 흐름을 역전 시킬수 있냐’


저는 환난 전 휴거를 아는 사람들 조차 늦어지길 바란다고 생각해서 좀 충격입니다.



누가복음 14장 26절 - 어떤 사람이 내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식이나 형제나 자매나 참으로 자기 생명도 미워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될 수 없고


요한일서 2장 15절 -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사람 안에 있지 아니하니



가족들을 사랑해도 나를 사랑해주시는 주님께로 가는 것보다 더 사랑 할 수는 없는겁니다.


제 가족도 불신자가 있습니다. 가족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영적인일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제 동생이 10년 기도했습니다.


천국이 있다는걸 아시고 말세중의 말세인걸 아시고 주님이 곧 오신다는걸 아시는데 어떻게 이 흉측하고 더러운 세상에 무슨 미련이 남아서 한순간이라도 더 이곳에 있고싶어 하는지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