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는 확실한데..
창세기에 보면 아브라함이 이삭을 산제물로 받치고
이삭이 죽기까지 아버지한테 순종해서 리브가를 얻자나
아브라함[성부하나님]한테 이삭[예수님-아들]죽기 까지 순종해서
그리스도의 신부[리브가]을 얻는것이 이미 구원의 예표였고 창세전부터 계획된것인데
빌2:6-11
자세히 읽어보셈
아브라함이 스스로 죽어서 리브가를 얻어온게 아니라
이삭이 죽기까지 순종해서 리브가를 얻어온거야..
그래서 신부인 우리가 구원받은거고
삼위일체는 확실한데..
창세기에 보면 아브라함이 이삭을 산제물로 받치고
이삭이 죽기까지 아버지한테 순종해서 리브가를 얻자나
아브라함[성부하나님]한테 이삭[예수님-아들]죽기 까지 순종해서
그리스도의 신부[리브가]을 얻는것이 이미 구원의 예표였고 창세전부터 계획된것인데
빌2:6-11
자세히 읽어보셈
아브라함이 스스로 죽어서 리브가를 얻어온게 아니라
이삭이 죽기까지 순종해서 리브가를 얻어온거야..
그래서 신부인 우리가 구원받은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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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는 종교통합으로 가기위한 수단이자 로마카톨릭에서 계획한 마귀숭배이기 때문입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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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가ㅡ이교도 철학인건 빼박인데 우기고 있노..자기들 삼위일체는 다르다는데 . 똥이랑 설사가 다르다고 하고 있네 ㅉㅉ
원래 이단들이 삼위일체부터 부정함. 카톨릭의 이단성은 전통과 전승이란 이름으로 행해지는 종교적 7성사와 신인협력적 공로사상, 마리아 숭배, 성인 숭배에 있는거지 삼위일체 자체에 있는게 아님. 늘 이야기하지만 로마교회가 시작부터 부패한 교회는 아님. 삼위일체도 속사도시절, 교부시절에 정리된거지 가장 부패하던 중세시대에 만들어진게 아님.
카톨릭을 경계하고 그들의 이단성을 지적하고 진리를 수호하는건 옳지만, 그렇다고 교부시절에 확립된 진리의 내용까지 "그건 카톨릭이 만든거니까 마귀의 교리야"하면서 전부 거부하는건 옳지않음. 루터도 칼빈도 웨슬리도 다 삼위일체를 진리의 내용으로 받았음.
@휴거성도3(169.211) 근데 로마가톨릭이 시작부터 악의적으로 만든 종교인 건 맞음 - dc App
교부시절에 그 교부가 카톨릭이다.모지리야 학교 어디 나왔노
@ㅇㅇ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소리를 하시는지?
@휴거성도4(119.202) 그러니까 카톨릭이 처음부터 부패한 종교가 아님을 알려드렸습니다만?
@휴거성도4(119.202) 그리고 당신의 태도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모지리라니, 학교 어디 나왔냐니, 스스로 어떤 자격이 있고 더 우월하다고 착각하시는건가요? 당신의 그러한 교만이 과연 성령의 역사인가요? 성령은 우리를 겸손케하지 교만하게 만드시지 않습니다. 영이 다 성령이 아닙니다. 당신을 지배하는 영이 무엇인지 분별하시길 바랍니다.
초신자인데 이거 진짜 혼란스러움, 어릴 때 잠깐 교회 다닐 때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분명 들었는데... 예수님께서 하나님이라는 게 성경에 나오는 말도 없고 삼위일체라는 말도 없는데 삼위일체 부정하면 여호와증인? 뭐 그런거라던데 정말 혼란스럽다. 교회들이 무슨 론론론론으로 겁나게 싸우고 예수님께 나아가보려다가 내 죄 때문에 괴로워 죽겠는데 론론론 무슨론 론론론 정말 혼란스럽고 괴로움
주 하나님이 말하노니, 보라, 그 날들이 오리라. 내가 그 땅에 기근을 보내리니 빵의 기근도 아니요, 물로 인한 갈증도 아니라 오직 주의 말씀들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니라. 아모스 8:11 마지막때라 더 그럴거에요. 대신 은혜복음을 알고 믿음만 있으시면 됩니다
제가 진짜 이런 분때문에 안타깝습니다. 진리의 내용에 오롯이 거하면되는데 뭔 신격론이니 뭐니 하면서 믿음 연약한 사람들 걸려넘어지게 만드는게 너무 악하다고 생각됩니다. 삼위일체가 맞아요. 이단들은 항상 삼위일체부터 걸고넘어집니다. 인터넷으로만 교리를 접하면 분별력이 떨어집니다. 부디 좋은 교사나 목회자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여기 사람들 자꾸 건물교회는 싹다 타락했다 그들은 다 배교했다 이런 소리들 하는데, 건전한 교리를 잘 가르치고 권면하는 교회 찾아보면 많습니다. 성령께서 이끌어주실테니 두려워하지마시고 용기를 내어 찾아보십시오. 주님께서 우리를 교회로 부르실땐 서로 합력하는 공동체로 부르신거지 방구석에서 이단사설을 배우라고 부르신게 아닙니다. 부디 바른 길로 나아가시길..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게 성경에 나오지않고" <<< 요한복음 전체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드러낸 복음서입니다. 예수님께서 스스로를 지칭하실때 "나는 ~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때 "나는"은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는 스스로 있는자"라고 하실때 쓰셨던 표현과 동일합니다. 예수님의 "나는"이란 표현은 "자존자(自存者)"를 드러내실때 쓰신 표현입니다.
또한 그런 논리면 여기 사람들이 믿는 휴거도 성경에 휴거란 단어가 나오지않는데 믿지않습니까? 성경에도 삼위일체라는 단어는 나오지않지만 여러곳에서 삼위일체를 증거하는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휴거에 대해 증거하는 구절보다 삼위일체를 증거하는 구절이 훨씬 많습니다. 부디 이단사설에 휘둘리지 마시고 진리의 내용 위에 바로 서시길 바랍니다.
방언을 부정하는 이들에 대한 반박 01 (교회 역사 연구를 통한 증명) 네이버에 검색해보시고 방언으로 기도하는 교회 찾아보세요.
@휴거성도3(169.211) 삼위일체가 아니고, 신격이에요. 위격이라는 말 자체가 철학에서 나온겁니다. 찾아보세요. 엡 4:4~6절이 분명히 말씀하시죠. 한 몸과 한 영이 계시고 한 하나님!! 세분 하나님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말씀이 기준이에요. 소위 전통이랍시고 카톨릭 바빌론 종교인 삼위일체의 뿌리를 공부좀 해보세요. 속지마시기 바랍니다. 신격 ㅡ한 하나님 ㅡ영(성령).혼(아버지).몸(죄없으신 예수그리스도)
@휴거성도3(169.211) 사도행전 17:29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후예인 고로, 우리는 마땅히 신격을 기예와 사람의 고안에 의하여 새겨진 금이나 은이나 돌과 같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하느니라. 로마서 1:20 이는 세상의 창조 때부터 그분께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보였기 때문이니, 심지어 그분의 영존하는 권능과 신격까지도 만들어진 것들에 의하여 이해되었도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변명거리는 없느니라. 골로새서 2:8 어떤 사람도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약탈하지 못하도록 경계하라. 그것들은 사람들의 전통을 따르는 것이요, 세상의 초보 원리들을 따르는 것이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니라. 골로새서 2:9 이는 그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체로 거하시기 때문이라.
@휴거성도6(175.196) 방언하면 마귀들립니다. 한국개신교 방언하고 마귀들리고 신사도 은사주의자들 지옥가요. 정신차리세요.
@휴거성도3(169.211) 요한복음은 아들로써의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아들 곧 사람의 눈에 보이는 몸으로 오신 분. 그러나 죄는 없으신 분이시죠. 모든 인간은 죄인이나, 예수님은 죄없으셨죠. 예수님안에 영과 혼은 하나님이셨죠. 아버지(혼) 성령(영) 그분안에 신격으로 충만하다고 하셨죠. 골2:8~9절
예수님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것과, 계시록 5장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두루마리 취하시는 장면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