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항복이 2025년 11월 27일(목요일)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열심히 거짓평화를 외치고 있는 중이고, UN 평화위원회가 열렸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3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평안하고 안전하다.” 할 그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에게 임하기 때문이니,

아이를 가진 여자에게 산고가 임하는 것과 같으니라. 그런즉 그들은 벗어나지 못하리라.

중동에서는 이미 전쟁준비는 다 끝난 상태이고 그들은 마치 경기 시작 전 총성만 기다리는 듯 보여집니다.

러시아가 아무래도 양쪽으로 전쟁을 하기 힘드니 러우전을 확실히 끝내고 중동전에 참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동시에 내년은 병오년, 즉 붉은 말의 해라고 불리네요. 붉은 말이라... 환란기 때에 아주 적합하네요.



 현재 모든 전선의 흐름이 중동으로 집중되고 있네요. 

이제 정말 끝이 보이는 듯 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주님을 기다리느라 힘들고 지쳐보이는게 느껴집니다.

현재 뉴스는 급박하게 흘러가는 중이고, 시간은 흐를수록 세상은 더 타락해지고 더 악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상하리만치 조용해서 매우 답답한 면이 존재하네요.

어떻게 보면 우리들은 현재 성경말씀의 성취가 이루어지는 이 마지막 때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요?


베드로후서 3:9

 주께서는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여기는 것처럼 그분의 약속에 관하여 더디신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시어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만 모두가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는도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