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블로그에서는 열 처녀 비유를 예시로
구원이 끝이 아니고 "기름을 채우는 즉 준비된 삶" 을 살아야 휴거받을 수 있고 그래서 휴거자 또한 상당히 적다고 합니다.
소위 좁은 문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전 이 말이 맞는 것 같으면서도 틀린 것 같아요
뭐랄까 글로 표현 못하겠는 느낌이랄까
여러분들은 이러한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준비된 삶,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삶?
이웃을 사랑하고 도웅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삶?
아직 감이 잘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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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쿠팡 틱톡등등 사이트 올리면 삭제합니다 아까 모고 질문도 그렇고 댓글봇이나 목인이 있는거같은데 미정갤 글정갤에 꽤 오래 몸담았어서 광고 댓글봇 목인 아주 잘 압니다
열 처녀 비유는 교리적으로 환란성도들이 대상임
https://youtube.com/watch?v=TxEd681Kvqo
열처녀는 신부인 교회가 아니라 들러리인 환란성도를 이야기하는거에요 환란성도는 믿음뿐만 아니라 행위로 구원을 지켜야하거든요 열처녀는 그 얘기에요 수신자를 제대로 알지못하는 개신교 교회들이 특히 마태복음 구절들을 가져다가 행위구원,환란 후 휴거 많이들 주장하는데..마태복음 수신자는 유대인입니다. 그것도 환란기 들어간 유대인이에요
항상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 dc App
네이버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조정민목사 빅한수 조혜련 오십쇼
https://youtu.be/DW9NypF1tAw?si=pdJOANJsWsPa-ECZ
은혜복음을 말하지만 진짜 믿은 믿음은 행위로 증명된다는 주재권 구원교리입니다 폴 워셔 , 존 맥아더 , 존 파이퍼 등이 유명합니다 진짜로 복음을 믿은 자는 평생 꾸준한 행위가 반드시 나와야 한다는 칼빈주의식 구원교리입니다 사도 바울의 가르침대로 구원은 인간의 행위에서 나온것이 아니므로 행위로 입증해야 한다면 결국 구원의 최종 기준은 예수님의 공로가 아니라 인간의 행위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신부 준비는 필수로 거듭나야하고 하나님 앞에 투명하게 회개해야 하고(마음의 중심) 사랑으로 행하며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말고 천국 소망을 가지고 예수님 오시기를 기쁨으로 기다려야 준비 된 삶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개인적으로 친밀한 교제가 있어야 해요. 예를 들어 모든일에 기도로 하나님께 묻고 응답 받으며 주님의 뜻대로 행하는 순종적인 삶이죠. 형식적인 말씀 읽기 기도 종교생활은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해요.그날 너를 모른다고 하실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