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블로그에서는 열 처녀 비유를 예시로

구원이 끝이 아니고 "기름을 채우는 즉 준비된 삶" 을 살아야 휴거받을 수 있고 그래서 휴거자 또한 상당히 적다고 합니다.

소위 좁은 문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전 이 말이 맞는 것 같으면서도 틀린 것 같아요

뭐랄까 글로 표현 못하겠는 느낌이랄까


여러분들은 이러한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준비된 삶,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삶?

이웃을 사랑하고 도웅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삶?

아직 감이 잘 안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