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파라오에게 말하기를 “이 목적을 위하여 내가 너를 세웠으니 이는 내가 너에게 나의 능력을 보이고 또 내 이름이 온 땅에 선포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그러므로 그분께서는 자비를 베푸시고자 하는 자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또 원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그러면 네가 내게 “어찌하여 그분께서 여전히 잘못을 찾고 계시며 누가 그분의 뜻을 거역하였느냐?”라고 말하리라.
이 사람아, 네가 누구기에 하나님께 대꾸하느냐? 지음을 받은 것이 지은 이에게 “어찌하여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고 말할 수 있겠느냐?
토기장이가 같은 진흙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겠느냐?
하나님께서 그의 진노를 나타내시고 또 그의 능력을 알게 하시려고 멸하기에 합당한 진노의 그릇들을 심히 오래 참음으로 인내하시며
영광에 이르도록 예비된 자비의 그릇들에게 그의 영광의 풍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다면 어찌하겠느냐?
로마서 9:17~23
완벽한 답은 하나님한테 있습니다 어차피 하나님 곧 만나는데 그때 물어보심이..? 저희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실겁니다 - dc App
출애굽기보시면 파라오한테 마음을 완악하게하기 이전에 파라오 자신이 완악하게 마음을 먹은 구절이 있습니다 즉 선택하게 기회를 주고 그 뒤에 완악하게 하시죠
카인도 선택권 있었다고 본인이 말씀하시고 다시 예정론 이야기하시는게 좀 웃김 말씀처럼 '예정론' 이었다면 '죄'라는것도 없음 아담이 사과를 따먹은게 예정된 일이었으면 그게 '죄' 일까요? 그저 예정된 수순이죠
이해하기 힘드시겠지만 하나님께서 미리 예비하심과 인간의 선택은 공존합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것이지요
@으아으아 하나님의 예정하심과 사람의 선택은 공존한다. 각 사람의 선택은 또한 각 사람의 몫이다.
@으아으아 그분께서는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리니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으로 하시고 다투고 진리에 복종하지 아니하며 불의에 복종하는 자들에게는 분개와 진노로 하시리라. 로마서 2:6~8
@글쓴 휴거성도(121.155) 성경말씀 실행하시려는 뜻으로 예정론이라고 말씀하시는거면 공존하는게 맞죠ㅇㅇ
@글쓴 휴거성도(121.155) 근데 굳이 어그로끌면서 제목지을 필요도 없죠 개인의 자유의지 존중하는 과정에서 성경말씀대로 가고있다 정도이지 예정론 정답이라 결론짓기는 무리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