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평평, 성경은 실화, 영적전쟁의 시대,하느님 예수님 실존하심 백신음모론부터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예수님을 믿기시작한지 17일째 되는날입니다
영접 기도문도 올렸고 예수님재림도 믿고 전부다 믿습니다
그런데 왜자꾸 가슴 깊숙한곳에서 악한생각이 자꾸 떠오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접기도문 올리고나서 무슨 안좋은 기운이 빠져나간건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간질발작 현상이비슷하게 한번있었구요
일하다가도 자꾸 틱(뚜렛) 환자들처럼 악한생각 예수님 하느님 욕하는생각자꾸 떠오르네요 영적전쟁이란게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이뤄지는건가요?
계속 속으로도 악한생각안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근데 자꾸 튀어나와요 ㅜㅜ 여러분들의 고견좀 듣고싶습니다 다 그런가요?
휴거는 예수님실재하심을 믿으면 받을수 있나요? 휴거꿈을 꿔야만 휴거가 이뤄질까요? 예수님께서 실존하심을 믿으면 구원받을수 있나요....? (물론 믿습니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읽는중입니다 성경한번 다 안떼본놈이 믿기만하면 구원받을수 있나요? 고견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썼네요
하나님께서 우리 죄 사해주시려고 직접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구원완성하셨습니다. 로마서 10:9 네가 만일 너의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너의 마음속에 믿는다면, 너는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 10:10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라. - dc App
우리는 죄인이라 죄를짓고 그런 생각을합니다. 예수님이 우리 더러운 죄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피 흘리시며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사실을 믿으시면 됩니다. 은혜복음만 생각하세요~
하느님이라는 단어는 잘못된거에요. 하나님이 맞습니다 - dc App
초기 때는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거 사탄이 얘가 미쳤나 하고 나쁜생각 심어주는거에요 - dc App
그런 생각들이 사탄이 주는 생각들이라는 걸 자각하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하나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도와주시기를 구하면 점점 나아질 겁니다. 하지만 새로운 몸을 입기 전까지는 우리의 생각으로 짓는 죄를 완벽하게 끊을 수는 없습니다. 그로 인해 계속 내가 죄인임을 자각하고 살아가게 됩니다. 즉 이런 과정들은 모두 정상입니다. 구하기만 하면 됩니다.
맞아요 한번에 영이 변하지 않고 천천히 변하더군요. 말씀 읽고 묵상하고 주님 얼굴과 시선 구하면 은혜와 평강을 내려주십니다 은혜로 사는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더군요. 할렐루야 -
북극곰을 생각 안 하려고 하면 더 생각나는 것처럼 악한 생각을 안하려고 발악하면 더 생각하게 돼요 베드로가 바다를 걷다가 가라앉은 이유는 예수님에게서 시선을 돌려서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악한 생각이 들 때 그걸 혼자 힘으로 억제하려는 것보다 계속해서 성경 구절 등을 생각하면서 예수님에 대한 사랑으로 예수님께 더 집중하고 사랑하는 게 탈출구인 것 같습니다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이 다 내생각은 아닙니다 마귀가 생각을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요13:2) 머리위에 새똥을 맞게 된건 내 책임이 아닙니다 새가 머리위에 둥지를 짓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마음은 영적 전쟁터 최일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