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시지 않도록 끝까지 읽어 주세요*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 저희는 모두 구원받았습니다
저희 죗값은 모두 치러졌으며 저희는 모두 용서받았습니다
그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것은 온전한 은혜이니까요
하지만 예수님은 구원받은 우리에게 명령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여러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예수님의 부탁이 아닌 명령입니다
그리고 이건 저를 포함해서 구원받은 저희 모두를 향한 예수님의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아닌
내 몸이 원하는 것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이 줄어서,
그 작은 틈으로 마귀가, 악한 생각이 들어오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건 자율주행으로 되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사랑하려고, 온 힘을 다해 사랑하려고 노력해야 유지되는 겁니다
저희 마음은 밑 빠진 독이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계속해서 빠져나가기에
다시금 또 또 또 채워줘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랑을 채우지 않고 계속 미루면
우리는 어느샌가 십자가를 내려놓고 그 손으로 다른 걸 하고 있는 겁니다
저희 아버지가 저희를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정말로 부끄러운 짓을 해온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그때처럼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저
희는 말로는 예수님을 죽도록 사랑한다고 하지만
저희는 지금까지 아직 멀쩡히 살아 있습니다
저희는 무엇으로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증명할 수 있단 말입니까?
나 죽도록 너를 사랑했건만, 죽지 않았네
내 사랑 고만큼 모자랐던 것이다
-박철-
그러니 더욱 더 사랑해야 합니다
얼마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우리는 무언가에 몰입하다 보면 나 스스로를 인지할 수 없는
말 그대로 "무아지경(無我之境)" 의 경지에 들어가곤 합니다
너무나도 집중한 나머지 내 더러운 욕망, 그런 "나 자신" 을 인지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는, 스스로를 "그리스도인" 이라고 칭하는 우리는
도대체 어떤 것에 그리도 집중해서 그 더러운 욕망의 "나 자신"을 부인해야 할까요?
답은 너무 명확합니다.
예수님이죠.
내 더러운 마음이, 그런 "나 자신이" 생각나지도 않을 정도로 예수님께 집중하고 사랑한다
그렇게 자기중심적인 사고는 사라지고 오직 하나님만 남는다
이것이 진정 스스로를 부인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부인하라는 이 말씀을 누구에게 하셨는지 아십니까?
바로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 입니다
베드로는 자기 자신을 부인해야 했지만,
되려 예수님을 부인하게 됩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부인하고 맞이한 아침이 얼마나 많습니까
여러분 그러니 우리 모두 그분 안에서 온전해집시다
오늘도 스스로의 욕망을 잊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야고보서 1장의 말씀처럼
시험에 처했을 때 기쁘게 인내합시다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으니까요
저희의 인내를 성장시켜 주시고 온전하게 해 주십니다
이 글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했던 것은 제 자신이었습니다
제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이 글을 썼고, 그것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된다면 정말 큰 영광입니다
저 대신 저를 써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곧 위에서 만납시다.
할렐루야. 마라나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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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 하신 말씀이 생각 나는군요 ! 어제의 믿음이 아닌 오늘의 믿음으로 주님 더욱 사랑하기 원합니다 ^^
오늘의 믿음으로 산다...! 진짜 와닿는 말이네요ㅜ 사랑해요 :D
@1234kukurubbingbbong 로마서 1:17 이는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으로 계시되기 때문이라. 기록된 바와 같으니,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였도다. - dc App
저도 부끄러운 거짓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주일 예배 끝나고 게임 늦게까지 하고, 심지어 일요일날도 코인 노래방가면서 세상것들 즐겨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세가 애굽에서 바로에게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애굽을 떠날것이다 한 것처럼 세상 썩어질 것과 작별하게 하시고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현재 주님의 은혜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말씀을 읽음으로써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매일 매일 체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할렐루야!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