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역사가 심해짐을 느낍니다


살면서 꿈을 잘 꾸지도 않는데


요 근래 들어 기이한 꿈을 두번이나 꿨어요


너무나도 악한 세상 통치자인 자에게 굴복하는 꿈과


저에게 끊임없이 욕을하며 수치를 주는 사람에게 참지 못하고 똑같이 폭언으로 맞선 것


세상과의 타협 아직도 악에 맞서서 선으로 갚지 못하고 똑같이 악으로 대한 것


신기하게도 최근에 꾼 두 꿈에서 깨기 바로 직전에


깨닫는거였어요 어? 하나님의 뜻은 이게 아닌데 하면서요


깨자마자 바로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악한 영이 엄청나게 역사함을 느껴요




그리고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끝까지'입니다


한번 하고 말고 두번 하고 말고가 아니에요


'끝까지' 하나님께 간구하며 매달리는 거예요


하나님 성경 말씀에 끝까지 라는 말이 포함된 구절들을 몇개 가지고 와봤습니다



(마 10:22, 킹흠정)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터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마 24:13, 킹흠정)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 곧 그는 구원을 받으리라.』


(요 13:1, 킹흠정) 『이제 유월절 전에 예수님께서 자기 때가 이르러 자기가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줄 아시고

세상에 있던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고전 1:8, 킹흠정) 『그분께서 또한 너희를 끝까지 견고하게 하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너희가 책망 받을 것이 없게 하시리라.』


(히 3:6, 킹흠정)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집을 다스리는 아들로서 신실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기쁨을 끝까지 굳게 붙들면 우리가 그분의 집이니라.』


(벧전 1:13, 킹흠정)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정신을 차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오실 그 은혜로 인해 끝까지 소망을 가질지어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처럼


끝까지 하나님 말씀안에서 인내하고 기다리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