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지금부터 해석하기 난해한 성경구절을 하나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침노하는 자, 즉 침투하는 자입니다



예수님은 그렇다면 왜 천국을 침투하라고 하셨을까요?



최근에 알게 된 것인데

저희가 죄를 추구하는 마음은 되게 공격적입니다



음욕의 충동에 사로잡혀서 죄를 추구하는 그 마음은

정말 공격적이고 강한 마음입니다



그렇다면 그 죄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이 뭘까요?

저도 생각해 보았는데 답은 하나 뿐이었습니다



우리가 죄를 추구하는 그 ㅈ나게 공격적인 마음처럼, 

"공격적으로 강하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겁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마음에 "공격적으로" 침투해야 합니다

저희의 사랑은 정말로 공격적이어야 하며 저돌적이어야 합니다



저희가 충동에 사로잡혀서 죄로 향하는 공격성처럼

공격적이게, 온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보고 싶어 미치겠다"

"새로운 게 궁금해서 미치겠다"



그 미쳐버리겠는 공격적인 마음처럼, 그리고 그 이상으로

우리는 하나님에게 미처야 합니다




이제야 예수님이 주신 첫 계명을 깨닫습니다




저희는 반대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미지근하고

죄를 추구하는 마음이 그보다 강했기에




예수님은 "온 마음과 힘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기억해 주세요

음욕을 추구하고, 순간적으로 분노했던 때처럼 강렬하게



그리고 그보다도 훨씬 더 "강렬하게" 사랑해 주세요

그러면 야고보서 1장의 말처럼 "기쁨으로 인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해야 할 일이 있는데 하기 싫으시다면

그럼에도 그 강렬한 사랑으로 해 주세요




스트레스와 우울함은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 일" 을 하면 해결됩니다



정확히는 하나님이 하라고 신호를 주시는 거겠지만요

그러니 여러분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로 진격합시다

저돌적이고 공격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정말 곧 오십니다. 그때까지 말씀을 붙들고 상급을 지킵시다.

할렐루야! 마라나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