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8 그리하여 땅 위에 거하는 모두가 그를 경배하리니, 그들의 이름들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도살당하신 어린양의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라.

요한계시록 21:27 그리고 더럽히는 어떤 것도 그곳 안으로 절대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무엇이든지 가증한 것을 이루거나 거짓말을 하나라도 지어내는 것도 그러할 것이요,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이 들어가리라.

예수님은 창세 이전부터 구원받을 사람을 "아시고" 그 명단을 이미 적어놓으셨습니다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레로 적히지 않은 자들이라는 구절은
역으로 생각하면 이미 적힌 자들이 있다는 뜻이 됩니다

물론 이것은 칼빈주의 예정론이 아닙니다
시간의 제약이 없는 분이시기에 이미 아시고, 적어놓으셨고,계획하셨으며 인도하셨지만
구원에 대한 그 선택은 전적으로 우리의 자유의지에 놓여있습니다

우리가 그 책에 적혀있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기로 선택하여 구원을 선물로 받았기에 태초부터 적혀있었고, 인도받은것 입니다




요한계시록 3:5 이기는 자, 바로 그 자는 흰 의상으로 옷 입게 되리라. 그리고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없애지 아니하겠으며 오히려 내가 그의 이름을 나의 아버지 앞과 그분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겠노라.

요한일서 5:5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외에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디도서 2:13 그 복된 소망과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고대하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9:5 조상들도 그들의 조상들이요, 육체와 관련해서는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는 분이시요, 영원토록 찬양받으시는 하나님이시라. 아멘.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하나님이시며
그분이 곧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믿는자들이 바로 세상을 이기는 자들입니다

믿는자인 우리들은 세상을 이겼고
하나님의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7:21 ¶ 나에게 말하기를, ‘주여, 주여’ 하는 이마다 하늘의 왕국 안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요, 오직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가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2 그날에는 많은 이가 나에게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또한 당신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지 아니하였나이까? 또한 당신의 이름으로 많은 경이로운 행위들을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할 것이라.

마태복음 7:23 그런즉 그때 나는 그들에게 공언하겠노라. ‘나는 결코 너희를 알지 아니하였노라. 죄악을 행사하는 너희들아, 나에게서 떠나라.’

많은이들이 이 구절을 가져오며
구원은 영원하지 않다, 내 행위로 지켜가야한다, 행위로써 구원을 이뤄나가야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거짓말을 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은 생명책에 이름이 적혀있으니 예수님께서 모르실 수 없습니다

구원받는 즉시 하나님의 양아들이 되기에 예수님께서 모르실 수 없습니다

"결코 알지 아니하였다"는 표현은 정말로 알았던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성경에서의 '안다"는 단순히 정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구원받은적이 없고
어린양의 생명책에 적힌적이 없고
성령을 통해 교제한 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자식을 버리는 부모가 아닙니다
오히려 탕자가 되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아버지이십니다

구원을 걸레짝같은 사람의 행위로 지켜야한다고 이야기하는
거짓교리를 퍼뜨리는자들은

올바른 복음에서 벗어난 다른 복음을 주장하는것이며

예수님의 구원사역과 성령인침의 구속을 인간의 행위보다 아래로 격하시키는

예수님께 직접 저주받는 거대한 범죄를 저지르는것입니다




단순히 휴거가 곧 올 것 을 알고 기다린다고해서 휴거되는것이 아닙니다

휴거가 곧 있을줄 모르는 사람이라도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자동적으로 휴거됩니다

하지만 올바른 복음에서 벗어나

다른 복음, 다른 예수를 믿고 다른 영을 받은자들은
아무리 음모론을 많이 알고
아무리 열심히 전도하고
아무리 열심히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며 기다려도
휴거되지 못합니다


고린도후서 11:4 이는 누군가 와서 우리가 선포하지 않은 또 다른 예수를 선포하거나 너희가 받지 않은 또 다른 영을 너희가 받거나 너희가 받아들이지 않은 또 다른 복음을 선포할지라도, 너희가 그를 잘 용납하기 때문이라.


지금 자신의 행위로 구원을 지키려하거나
구원을 행위로 이루어나가는 일처럼 생각하고있지 않은지
다시한번 돌이켜보시길 바랍니다



아멘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