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라”(골로새서 3장 22절 ~ 4장 1절)
세상이 오늘 망하든 내일 망하든 휴거의 때가 오더라도
오늘을 충실히 살아야된다고 분명히 성경에도 나와있는데
언제 휴거가 옵니까. 이런사람들이 너무많음.
열심히 주님을 위해서 살고 휴거의때가오면 주님이 알아서하실것인데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라”(골로새서 3장 22절 ~ 4장 1절)
세상이 오늘 망하든 내일 망하든 휴거의 때가 오더라도
오늘을 충실히 살아야된다고 분명히 성경에도 나와있는데
언제 휴거가 옵니까. 이런사람들이 너무많음.
열심히 주님을 위해서 살고 휴거의때가오면 주님이 알아서하실것인데
육신과 정신의 고통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육신과 정신의고통에 시달려도 주님의뜻인거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함.
그렇죠 그날이 가까이온다고 무기력해지는걸 주의하라고 하시죠
맞는 말이네..
여기서 자기 삶 충실히 안 사는 사람 없습니다. 휴거가 언제 옵니까 물어보지도 못합니까 마지막때를 기다리는 성도들이 인공지능 AI에요? 주제넘는 글은 자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