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말을 해드릴 자격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정말 고난을 통과하고 계신 분들께
주제넘게 한 말씀 올립니다
기쁘게 인내해 주세요
여러분이 받으실 상급이 정말 클 거니까요
상급이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건 마귀의 속삭임입니다
저는 여기 계신 분들이 모두 천국에서
높은 자로 불리워지실 분들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영원한 나라, 그곳에서의 높은 자리
하나님과의 기쁨에 더 참여할 수 있는 자리
그러니 설렘과 기쁨으로 인내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그렇기에 지금은 남들을 섬기고 하나님을 섬기며
누구보다 낮은 자리에서 기쁜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정말 곧 오셔서 저희를 데려가실 것이니
지금 저희에게 허락하신 고난은 되려 축복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믿음을 가지고 인내하여
더 많은 상급을 받을 수 있는 기회니까요
그러니 여러분 기뻐해주세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더 높은 곳으로 초대하십니다
모두 함께 기쁜 마음으로 인내합시다
귀찮더라도 현생 또한 충실히 살아갑시다
모두를 섬기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우리의 하나님은 왼손이 모르게 한 오른손의 일을
반드시 되갚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마라나타
할렐루야 아멘
상이 큰가봅니다 건디기힘든 고통을 주시네요 제 잘못이지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