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린 적이 없으십니다. 오히려 은혜로 만나주시거나 징계가 있었죠. 게다가 그 징계는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기 위한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부족한 우리가 불평하고 원망하더라도 우릴 버리지 않으십니다. 다만 관계가 멀어질 수는 있겠죠. 관계가 멀어지는 것도 하나님 때문이 아니고 우리 선택이고요.
대체 성경 어디에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신다고 써져있나요?
레위기 26장 44절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땅에 거할 때에 내가 그들을 아주 버리거나 혐오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고 그들과 맺은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주 그들의 하나님이니라.
성경을 왜곡하면 안됩니다. 더하거나 빼면 안 됩니다. 또 분별 있게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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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정말 심금을 울리는 글입니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욱 주님께 의지하며 나아가야합니다... 서로 다독여주며 나아가봅시다 - dc App
아멘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한국의 5천만 국민들이 누가봐도 아 진짜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 자녀를 버리지 않는 신이네? 할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전세계의 70억 인류가 누가봐도 아 진짜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 자녀를 버리지 않는 신이네? 할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건 불교도 마찬가지고, 이슬람도 마찬가지고, 또다른 종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신이라면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왜 그 기도는 지금은 안 되고 몇월몇일에 들어줄께라고 최소한 알려줄 겁니다. 제가 신보다 더 착하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신이라면 저를 믿지 말라고 해도 모든 사람들이 미친듯이 저를 믿으려고 할 정도로, 저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도도 잘 들어줄 겁니다. 제가 신보다 더 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