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크리스찬들이 간증프로나 이런곳에 나와서 무슨 말씀을 받았다 라고 하잖아요
예를들어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네 하나님임이라. 내가 너를 강건하게 하리라. 정녕, 내가 너를 도우리라. 정녕, 내가 내 의의 오른손으로 너를 높이리라.
이사야 41:10
선택적으로 좋은 말씀을 골라서 제 삶에 적용해도 되는 것인지..
제가 맘에 들었다고 하더라도 저한테 하신 말씀이 아니지 않나요?
진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서 성령의 조명으로 내게 필요한 말씀이 눈에 들어오고 기억에 남을수는 있지만 그걸 마치 직접적으로 받은 계시처럼 받아들이는건 위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