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있고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오해하고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마치 "하나님"을 직업 또는 신분처럼 해석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를
솔로몬은 "왕"이다
바울은 "사도"이다
이런식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 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의 참 뜻은
창세기에 만물을 창조하신 그 하나님
아브라함을 지켜보신 그 하나님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그 하나님
교회를 낳으신 그 하나님
이 땅을 심판하러오실 그 하나님
마지막엔 우리와 영원히 통치하실 그 하나님이심을 이야기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직업도 신분도 아닙니다
단 한분이기에 예수님이 하나님이신겁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이신겁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같이 무슨 직업이나 신분처럼 가져다붙이는 명사가 아니라는겁니다
그냥 정말 단순하게, 예수님이 하나님입니다
디모데전서 6:15 그분께서 그분의 때들에 자신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그분께서는 찬양받으시는 유일하신 최고 통치자시요,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시로다.
디모데전서 6:16 오로지 그분만이 불멸함을 소유하셨으며 아무도 접근할 수 없는 빛 속에 거하시느니라. 아무도 그분을 보지 못하였고 볼 수도 없으니, 그분께 존귀와 영원한 권능이 있기를 기원하노라. 아멘.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볼 수 없는 빛속에 거하십니다
아무도 그분을 볼 수 없고 본 사람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분을 뵐 방법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1:3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찬란함이시요, 그분의 본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니,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들을 지탱하고 계시느니라. 그분께서는 자신을 통하여 우리의 죄들을 깨끗하게 하셨고 높이 계시는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도다.
Hebrews 1:3 Who being the brightness of his glory, and the express image of his person, and upholding all things by the word of his power, whe n he had by himself purged our sins, sat down on the right hand of the Majesty on high;
누가복음 1:35 그러자 그 천사가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성령님께서 너의 위에 임하시리니, 가장 높으신 분의 권능이 너에게 그늘을 드리우리라. 그러므로 너에게서 태어날 그 거룩한 것 역시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리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불리시는,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자체인데 어째서 아들이라고 칭하셨는가 하는 의문이 들 수 있겠지만 이것은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누가복음 1:31 그런즉 보라, 너는 너의 태에 임신하여 한 아들을 낳으리니 그분의 이름을 예수라 부를지니라.
누가복음 1:32 그분께서는 위대하게 되실 것이요,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리시리라. 그리고 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보좌를 그분에게 주시리라.
요한복음 8:23 그러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래로부터 났으나 나는 위로부터 났노라.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나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노라.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씨의 근원이 하나님이시니, 자연히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게 됩니다.
개신교나 카톨릭에서 흔히 말하는 방식인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으로써 내려오셨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내려오셨다"가 맞는겁니다
이를 증거하는 내용들은 구약에서부터 넓게 퍼져있습니다
요한복음 19:34 그러나 군인들 중 한 명이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더니 곧바로 거기에서 피와 물이 나왔더라.
요한복음 20:27 그때 그분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여기에 너의 손가락을 앞으로 내밀고 나의 두 손을 보라. 그리고 여기에 너의 손을 앞으로 내밀어 그것을 나의 옆구리 속에 찔러 넣으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오직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20:28 이에 도마가 그분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곧 나의 하나님이여.” 하였더라.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리셨고
그분의 목숨을 스스로 거둬가셨습니다
그 이후 병사들이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고, 그곳에서 물과 피가 나왔죠
예수님은 분명히 "찔리신 분"이십니다
이제 구약의 예언으로 눈을 돌려봅시다
스가랴 12:4 주가 말하노라. 그날에 나는 모든 말마다 쳐서 깜짝 놀라게 하고, 그를 탄 자를 쳐서 미치게 하겠노라. 그리고 내가 나의 눈들을 떠서 유다 집 위에 둘 것이요, 그 백성들이 소유한 모든 말을 저마다 쳐서 눈멀게 하겠노라.
Zechariah 12:4 In that day, saith the LORD, I will smite every horse with astonishment, and his rider with madness: and I will open mine eyes upon the house of Judah, and will smite every horse of the people with blindness.
*KJV에서 전부 대문자로 이뤄진 LORD는"여호와"라는 뜻입니다
스가랴 12:10 그리고 내가 다윗의 집 위와, 예루살렘 거주자들 위에 은혜와 간구들의 영을 부어 주겠노라. 그리하면 그들은 자신들이 찔렀던 나를 바라볼 것이요, 그들은 마치 사람이 자기 독자로 인하여 애곡하듯 그로 인하여 애곡할 것이요, 마치 사람이 자기 첫 태생으로 인하여 비참함 속에 있듯 그로 인하여 비참함 속에 있으리라.
Zechariah 12:10 And I will pour upon the house of David, and upon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the spirit of grace and of supplications: and they shall look upon me whom they have pierced, and they shall mourn for him, as one mourneth for his only son, and shall be in bitterness for him, as one that is in bitterness for his firstborn.
보이십니까?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길 그들이 ""찔렀던"" "나"를 바라볼것이라고 하십니다
요한계시록 1:7 보라, 그분께서 구름들과 함께 오시는도다. 그리하면 모든 눈마다 그분을 볼 것이요, 그분을 찌른 자들 또한 그분을 보리라. 그리하여 땅의 모든 종족들이 그분으로 인하여 통곡하리로다. 과연 그러하리라. 아멘.
계시록에서 심판자로 재림하시는 예수님 역시 같은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즉, 예수님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은 삼위일체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가르칩니다
구약에서는 예수님의 선재적인 나타나심과 수많은 예표들, 그리고 감추어진 이름으로 앞으로 오실 그분을 나타내고
신약에서는 그분의 원대하신 계획의 성취와 승리,
예표와 예언들의 성취, 그분의 전지전능하신 능력으로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심을 가르칩니다
신명기 6: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유일하신 주로다.
이사야서 42:8 나는 주로다. 그것이 나의 이름이라. 그런즉 나는 나의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겠으며, 나의 찬송도 조각된 형상들에게 주지 아니하겠노라.
삼위일체의 가르침대로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의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다른""분이라면
이사야서의 말씀은 거짓말이 됩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이실때 저 말씀이 진실이 됩니다
요한복음 14:8 빌립이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소서. 그리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족하겠나이다.” 하니라.
요한복음 14:9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빌립아, 너희가 그렇게 오랜 시간을 나와 함께 있었는데 아직도 너는 나를 모르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것이라. 그러하거늘 어찌 너는 말하기를,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하느냐?
요한복음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전한 말들은 내가 스스로 전하는 것이 아니니라. 다만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 곧 그분께서 그 일들을 행하시는 것이니라.
놀랍게도 성경은 삼위일체에 대한 경고또한 내포하고 있습니다
빌립은 예수님을 "주"라고 부르며 하나님이심을 인정했지만
그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이신 "여호와"이신줄은 몰랐던 것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빌립을 보며 꾸짖으셨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것이라"
이 말씀의 참 뜻을 알기 위해서는 인간의 구성 요소를 알아야합니다
인간은 본디 창조되기를 몸과 혼과 영으로 구성되어 창조되었고
영은 하나님과 소통하는 통로
혼은 지성 감정 의지 등 자아를 내포한 진정한 "나"
몸은 혼의 음성에 따라 행동하는 물리적인 실체입니다
그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죠
많은 성경 구절들에서 하나님의 혼이 나오며 몸이 나오고 성령이 나옵니다
즉, 하나님께서도 영과 혼과 몸을 지니십니다
사람과 사람이 대면하면 그들은 겉으로 보이는 육신을 보게됩니다
육신은 보이지 않는 혼의 형상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혼과 육신 사이에서 "죄"가 장막처럼 길을 가로막고있기에
육신이 완전한 혼의 형상을 드러내지 못합니다
베드로후서 1:13 진정 내가 이 장막 안에 있는 한, 너희로 하여금 기억하게 함으로써 너희를 각성하게 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생각하노라.
하지만 죄가 한점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혼의 정확한 형상을 하실 수 있으셨고
비로소 예수님을 보는것이 바로 그분의 혼,LORD 여호와 하나님을 보는것과 동일할 수 있었던 것 입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구절들로 증거가 됩니다
추가적인 이유들은 기존 글에서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알고
삼위일체에서 벗어나는것이 구원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짚고가셔야 합니다
우리 갤러리는 사도 바울에게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믿습니다
하지만, 복음은 전부가 아닙니다
행위를 말하는것도 아니고 그노시즘을 말하는것도 아닙니다
정말 단순한 이유입니다
삼위일체를 믿으며 은혜의 복음을 믿는다는것은
잘못된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8장을 주의깊게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요한복음 8:19 그때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당신의 아버지께서 어디에 계시나이까?” 하였더라.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너희는 나도, 나의 아버지도 모르노라. 만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너희는 나의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라.” 하셨느니라.
요한복음 8:24 그러므로 내가 너희는 너희의 죄들 가운데서 죽을 것이라고 너희에게 말하였느니라. 이는 만일 너희가, 나는 그라는 것을 믿지 아니한다면 너희가 너희의 죄들 가운데서 죽을 것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8:25 그때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당신은 누구시나이까?” 하였더라.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나는 시작부터 너희에게 말한 바로 그니라.
요한복음 8:27 그들은 그분께서 아버지에 관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해하지 못하였더라.
성경에서 확실히 밝히기를
예수님이 곧 아버지임을 믿지 않은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내가 그라는것을 믿지 않으면 너희는 죄 가운데서 죽을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가 그토록 예수님은 아버지가 아니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창세기 22:8 그러자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내 아들아, 하나님께서 자신을 번제물을 위한 어린양으로 마련하실 것이라.” 하였더라. 그렇게 하여 그들 둘이 함께 갔더라.
요한복음 1:29 ¶ 다음 날 요한이 자신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보며 이같이 말하니라.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하나님께서 직접 자신을 어린양으로써 예비하셨는데
이것을 부인하고 "하나님 자신 대신 아들을 보내셨다"라고 주장하는자들이 바로 예수님이 곧 하나님, 하나님이 곧 예수님임을 부정하는 적그리스도가 아니겠습니까?
은혜의 복음은 모자란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더 해야할것도 없고 채워야할것도 없고 지켜나가야 하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은혜로 구원해주시는 그 주체가 누구인가"는 중대한 사항입니다.
가령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닌 그저 인간 선지자정도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도 예수님의 이름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을 압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 또한 압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런자들이 은혜의 복음으로 구원해달라고 애원해봐야,
구원이 임하겠습니까?
더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서
부처에게 은혜의 복음을 들이밀며 구원해달라 애써봐야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구원은 하나님을, 즉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 나서
그분의 사역을 진심으로 믿고 회개하여 주어지는것입니다
단순히 그 이름을 아는것
그 이름을 부르는것은 전혀 효과를 가지지 못합니다
유대인들은 과거 금송아지 형상에 여호와의 이름을 붙여 숭배했고
바알과 아슈타롯, 아세라에게도 "주"라는 칭호 즉 여호와의 이름을 붙여 숭배했습니다
이름만으로는 전혀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신명기 32:17 그들이 하나님께 희생 제물을 바치지 않고 마귀들에게 바쳤도다. 그들은 자신들이 몰랐던 신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쳤으니, 너희의 조상들이 두려워하지 아니하던 새롭게 떠오른 새 신들에게 바쳤도다.
아모스 5:26 그러나 너희는 너희의 형상들인 몰록과 키운의 장막을 떠받쳤으니, 너희가 너희 자신에게 만들어 둔 너희 신의 별이라.
이스라엘은 항상 "여호와"라는 이름을 섬겼지만 하나님께서는 너희의 신은 내가 아니다 라는것을 명확히 하시며 다른 신들을 섬긴것에 대해 분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광과 이름을 다른 신에게 넘기지 않으십니다
마지막 때가 다가오는 지금
단순히 "여호와" , "예수" 라는 이름만을 가지고 신앙생활중이신가요?
아버지 하나님이 "아닌" 예수님을 믿으시나요?
그렇다면 속히 돌이키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때가 가깝고 수많은 미혹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런 전쟁터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순수한 성경 말씀에 따른 교리들을 지키며
다른 예수, 다른 복음, 다른 영을 경계하는것입니다
《요한복음 20:28 이에 도마가 그분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곧 나의 하나님이여.” 하였더라. 》
하나님이신 예수님
예수님이신 하나님
나의 주, 나의 구원자, 나의 아버지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태초부터 한 분 이시니
그분의 이름은 다른 누구에게도 나누어질 수 없고
그분의 영광은 온전히 그분만의 것 입니다
우리를 구속해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받으시길 바랍니다
아직 삼위일체를 믿고계신분들이 속히 돌이키시길 바랍니다
주께서 그들을 인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전능하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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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마라나타
아멘. 마라나타 - dc App
감사합니다. 마라나타 - dc App
눈치좀 채십시요 삼위일체란건 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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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론적 단일신론이랑 같은 이야기 같은데 -
양태론이랑은 다른겁니다 그리고 성경의 신이 한분이지 여러분입니까? 단일신론이 맞죠
천부수난설이라고 예수님이 하나님인즉 십자가에 예수님이 달려 돌아가셨을때 하나님도 죽었다고 주장하는 이유로 초기교회에서 이단으로 분류가 되었다고 함 -
삼위일체는 예수님은 돌아가셨지만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고 주장하는것이로 역설적인 진리인게 삼위일체론 -
님과 같은 주장을 몰트만이라는 사람이 했었음 -
육은 죽어도 혼은 죽지 않지요. - dc App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었다.따라서 하나님도 죽었다.하지만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 " 이것이 천부수난설 핵심 오류라고 합니다 -
@휴거성도6(175.204) 성부수난설 양태론이라고 주장한건 로마교회의 교황인데요? 그게 언제부터 초기교회였나요? 애초에 카톨릭이 세 위격을 공식 교리로 가지고있었으니 이단이라고 규정한거죠.. 단체가 한 규정이 중요합니까 성경이 중요합니까? 여호와 하나님이 그들이 찌른 나를 볼것이라고 하신거 안보이시는지요 애초에 성부수난설 자체가 삼위일체 용어 만든 터툴리안이 만든거에요ㅋㅋ
마라타님은 하나님이 십자가에 죽었다고 믿으세요. 저는 하나님은 영원불변 죽지 않으신다고 믿을게요 -
@휴거성도6(175.204) 죽음이 소멸인줄 아시나요? 육체의 죽음은 육체에서 혼이 떠나는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으셨는데 그럼 예수님이 완전한 하나님이 아니라고 주장하시는겁니까? 당신에게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맞긴합니까? 사도행전 20:28 ¶ 그러므로 너희 자신에게 주의하고 양 무리에게도 주의하라. 성령님께서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교회를 먹이게 하시려고 양 무리 위에 감독자들로 삼으셨으니, 그분께서는 자기 자신의 피로 값을 치르고 자신의 교회를 얻으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얻으신 교회를 부정하는 이단이 여기서 뭘 지적하시는겁니까?
마라나타 님 혹시 자료 사진 중에 Pasteve출처 즉 하나님의 교회 출처의 이미지 자료가 있는데 하나님의 교회 관련되신 분은 아니시죠?
사진자료야 인터넷에서 찾아오다보니 그런게 섞일수도 있죠 전 소속된 교단이나 교회같은거 없고 집에서 성경만 보는 사람이니까 그런건 신겅쓰지 마시고요
글 잘 쓰신 듯 한데 어느 부분에서 논란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궁금하네요.
결국 님은 1위 3체를 주장하시는 것이로군요. 아니면 1위 1체. 구원론도 많이 흔들리겠네요. 십자가에서 고통받은 분은 고통을 느끼셨나요 안느끼셨나요? 죽음은 진짜 죽음일 수 있나요? 한번 천천히 질의응답을 해나가봅시다.
뭐 위격같은 철학용어 쓰기도 싫지만..이해가 쉬우려면 1위1체라고 이해하시는게 편하겠네요 구원론이 흔들리는건 오히려 삼위일체쪽이고요 십자가에서 고통받으신 하나님은 실제로 고통스러워하셨고 그분의 육신은 죽으셨죠 사람의 구조가 영,혼,몸 삼중구조인걸 알아야 이해가 될겁니다
@마라나타.H 너무도 정확하게 이단 사상이시네요. 좋습니다. 그렇게 믿어지면 어쩔 수 없죠.
@방귀대장뿡뿡빵빵이 알아서 생각하십쇼 성경에 나오지도 않는 단어로 신을 정의하고 평생 제대로 이해도 못한다고 주장하는 교리를 붙들고 이해하지 못해도 믿지않으면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무지한 자들에게 별로 강요할 생각도 없거니와.. 이미 여러 글에서 충분히 설명했으니 알 생각이 있으면 더 찾아보던가 하겠죠
@마라나타.H 전 신을 정의하지 못합니다^^ 피조물인 양자도 정의 못하는 걸요. 다만 바람을 알지 못하되 흔들리는 나무를 보고 알듯; 성경에 나오는 구절들로 그 분의 삼위일체의 속성을 조금이나마 유추해보는 것 이죠.
@방귀대장뿡뿡빵빵이 삼위일체가 신을 정의하기위해 만든 용어라구요ㅋㅋ ..님이 아니고 님이 쓰는 삼위일체 얘기를 하는거아닙니까
@마라나타.H 네^^ 뭐 그럼 1신격 이라고 하나님을 표현할까요? 저는 무지해서 삼위일체 를 대체할만한 표현 방식을 님 글을 통해 모르겠네요. 자 한마디로 삼위일체는 틀린 표현이다. 하나님예수님성령님은 ,( ) ( )이다. 자 괄호에 뭐를 넣으면 좋을까요? 질문 드려봅니다. 가르침을 주세여.~^^
@방귀대장뿡뿡빵빵이 하나님이 예수님이고 예수님이 하나님입니다 쉽죠? 세 인격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의 몸으로 내려오신걸 예수님이라고 부르는거고 하나님의 영을 성령이라고 하는겁니다
@마라나타.H 그러면 왜 성경은 주어를 각각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라고 쓰셨을까요? 님이 성경의 저자가 아닌 이상 저자가 하나님이시라면 의도를 살려야하지 않을까여? 자. 왜 하나님께선 같은 행동(예수님의 부활)의 주체를 각각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이라고 하셨나여^^
@마라나타.H 그리고 성경에는 하나님의 본체를 인간이 볼 수 없다고 하셨는데 예수님은 보이셨을 뿐 아니라 먹고 마시고 같이 생활하셨거든요^^ 이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님 생각대로라면 하나님=예수님 그럼 제자들에게 보인 것은 가짜 형상 혹은 해당 성경 구절이 거짓이 되는데요^^ 요한복음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마라나타.H 요한복음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디모데전서 6:16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마라나타.H 뭐..저한테 따지시지 마시고 성경에 (예수님 부활) 사건의 당사자들의 주어가 적힌 부분을 이해해보시고...하나님께 기도해보시죠. 제가 성경 쓴것도 아니고 저도 이 부분은 이해못하는 것이니 한번 님이 직접 생각해보세요. 다만 아직까지 님 설명으로는 이 성경 구절에 주어 사용 부분은 클리어가 안됩니다
@방귀대장뿡뿡빵빵이 영 혼 몸 삼중구조를 모르시니까 제 설명이 이해가 여전히 안되시나봅니다 지금 질문하신거 전부 제가 썼던 글에 나와있지만 글을 똑바로 읽지도 않고 더 알아볼 의지도 없으신듯하니 대충 설명해드리자면 예수님을 하나님이 살리셨는데 동시에 성령이 살린것이고 궁극적으로 예수님 스스로 본인을 살리신거라면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고 성령일때 성립하는 논리입니다
@방귀대장뿡뿡빵빵이 세 위격의 합동작전으로 예수님의 부활이 이루어진겁니까? 그런 설명이 어디에 나와있나요? 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란 하나님의 혼(여호와)을 이야기합니다. 혼은 원래 육신을 입은 상태에선 보이지않아요 그 혼이 눈에 보이는 육신을 입고 사람으로 내려오신분을 예수님이라고 부른겁니다
@방귀대장뿡뿡빵빵이 디모데전서 3:16 또한 경건의 신비는 논란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체로 명백하게 나타나셨고, 성령 안에서 정당함을 입증받으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선포되셨으며, 세상 속에서 믿어지셨고, 영광 속으로 들리어 영접받으셨도다.
@마라나타.H 그러니까 조금 반복되는 이야기인데 님은 지금 성부하나님 성자하나님 성령하나님의 하나님만을 강조하는 것이라구요. ^^ 창세기에 엘로힘 (하나님들;복수)인데 창조했다는 단수이구요.
@마라나타.H 합동 작전이 아니라 각각의 주격을 갖고 계신 성부 성자 성령 님께서 각각 행하신 일이 부활사건이고 그렇가면 세분의 신격(님표현대로)에서 한 분으로 표현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린 것인데 이해가 어려울까요
@마라나타.H 디모데 전서 3:16 인용도 어떤 부분에서 1위 1체를 뒷받힘한다고 생각하셔서 인용했는지 느낌이 안오네요...
@마라나타.H 딤전 3:16 나타나셨고; 이것은 나타남을 당한 상태입니다. 입증받으셨다는데 입증한 주체는 누구일까요? 영광속에 올라간 것이 아니라 들리어...이것도 수동태...인데요...하나님께서 자신의 머리를 붙잡고 하늘로 땡기셨나요?? 본문은 위격론도 아니고 기독론고요....
[잠30:4, 개역한글]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자가 누구인지, 바람을 그 장중에 모은 자가 누구인지, 물을 옷에 싼 자가 누구인지, 땅의 모든 끝을 정한 자가 누구인지, 그 이름이 무엇인지, 그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 혹시 이 부분에 아들에 대한 표현은 어떻게 보시나요~^^
글쎄요 님 믿음대로 한번 살아보시죠. 제가 님 틀렸다고 해도 당사자가 받아들이지 못하면 안되니까요. 님 의견대로라면 우매하고 고집쎈 저는 이단자이고 지옥일테니 크게 신경은 쓰시지 않으셔도 될 둣합니다. ^^
요한복음 1장 1절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요한복음 1장 2절 바로 그분께서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한복음 1장 3절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더라. 요한복음 1장 4절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고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
하나님의 말씀이 곧 예수님입니다. 다들 왜 하나님에게 한계를 두시나요? 말씀을 알려주시는데 왜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라는 것을 부인하고 부정하나요?
오잉? 이글 지금 봤는데.. 삼위일체 개념은 따로따로 보는게 아닙니다. 말씀을 기준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씀과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의 본체라고 하신 말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동일하신 하나님의 개념입니다. 그게 삼위일체의 의미인데, 그 의미가 외곡된것 같은데요..
삼위일체는 따로 보는 개념이 맞습니다 애초에 삼위라는말부터가 세 인격을 의미하는거고 삼위일체의 핵심은 "아버지와 성령은 예수님이 아니다"입니다 삼위일체는 아버지와 성령을 예수님과 별개의 개체로 인식하고 세명의 하나님을 만들어 숭배하는 교리입니다 제가 왜곡한게 아니라 이게 개신교던 카톨릭이던 기본입니다
대부분의 교회는 삼위일체로 가르치지 않나요? 그럼 삼위일체를 믿는 사람들은 구원 못받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