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있고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오해하고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마치 "하나님"을 직업 또는 신분처럼 해석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를

솔로몬은 "왕"이다
바울은 "사도"이다

이런식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 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의 참 뜻은


창세기에 만물을 창조하신 그 하나님

아브라함을 지켜보신 그 하나님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그 하나님

교회를 낳으신 그 하나님

이 땅을 심판하러오실 그 하나님

마지막엔 우리와 영원히 통치하실 그 하나님이심을 이야기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직업도 신분도 아닙니다
단 한분이기에 예수님이 하나님이신겁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이신겁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같이 무슨 직업이나 신분처럼 가져다붙이는 명사가 아니라는겁니다

그냥 정말 단순하게, 예수님이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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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6:15 그분께서 그분의 때들에 자신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그분께서는 찬양받으시는 유일하신 최고 통치자시요,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시로다.

디모데전서 6:16 오로지 그분만이 불멸함을 소유하셨으며 아무도 접근할 수 없는 빛 속에 거하시느니라. 아무도 그분을 보지 못하였고 볼 수도 없으니, 그분께 존귀와 영원한 권능이 있기를 기원하노라. 아멘.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볼 수 없는 빛속에 거하십니다
아무도 그분을 볼 수 없고 본 사람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분을 뵐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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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찬란함이시요, 그분의 본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니,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들을 지탱하고 계시느니라. 그분께서는 자신을 통하여 우리의 죄들을 깨끗하게 하셨고 높이 계시는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도다.

Hebrews 1:3 Who being the brightness of his glory, and the express image of his person, and upholding all things by the word of his power, whe n he had by himself purged our sins, sat down on the right hand of the Majesty on high;

누가복음 1:35 그러자 그 천사가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성령님께서 너의 위에 임하시리니, 가장 높으신 분의 권능이 너에게 그늘을 드리우리라. 그러므로 너에게서 태어날 그 거룩한 것 역시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리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불리시는,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자체인데 어째서 아들이라고 칭하셨는가 하는 의문이 들 수 있겠지만 이것은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누가복음 1:31 그런즉 보라, 너는 너의 태에 임신하여 한 아들을 낳으리니 그분의 이름을 예수라 부를지니라.

누가복음 1:32 그분께서는 위대하게 되실 것이요,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리시리라. 그리고 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보좌를 그분에게 주시리라.

요한복음 8:23 그러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래로부터 났으나 나는 위로부터 났노라.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나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노라.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씨의 근원이 하나님이시니, 자연히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게 됩니다.

개신교나 카톨릭에서 흔히 말하는 방식인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으로써 내려오셨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내려오셨다"가 맞는겁니다


이를 증거하는 내용들은 구약에서부터 넓게 퍼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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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9:34 그러나 군인들 중 한 명이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더니 곧바로 거기에서 피와 물이 나왔더라.

요한복음 20:27 그때 그분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여기에 너의 손가락을 앞으로 내밀고 나의 두 손을 보라. 그리고 여기에 너의 손을 앞으로 내밀어 그것을 나의 옆구리 속에 찔러 넣으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오직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20:28 이에 도마가 그분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곧 나의 하나님이여.” 하였더라.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리셨고
그분의 목숨을 스스로 거둬가셨습니다
그 이후 병사들이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고, 그곳에서 물과 피가 나왔죠

예수님은 분명히 "찔리신 분"이십니다



이제 구약의 예언으로 눈을 돌려봅시다



스가랴 12:4 가 말하노라. 그날에 나는 모든 말마다 쳐서 깜짝 놀라게 하고, 그를 탄 자를 쳐서 미치게 하겠노라. 그리고 내가 나의 눈들을 떠서 유다 집 위에 둘 것이요, 그 백성들이 소유한 모든 말을 저마다 쳐서 눈멀게 하겠노라.

Zechariah 12:4 In that day, saith the LORD, I will smite every horse with astonishment, and his rider with madness: and I will open mine eyes upon the house of Judah, and will smite every horse of the people with blindness.

*KJV에서 전부 대문자로 이뤄진 LORD는"여호와"라는 뜻입니다

스가랴 12:10 그리고 내가 다윗의 집 위와, 예루살렘 거주자들 위에 은혜와 간구들의 영을 부어 주겠노라. 그리하면 그들은 자신들이 찔렀던 나를 바라볼 것이요, 그들은 마치 사람이 자기 독자로 인하여 애곡하듯 그로 인하여 애곡할 것이요, 마치 사람이 자기 첫 태생으로 인하여 비참함 속에 있듯 그로 인하여 비참함 속에 있으리라.

Zechariah 12:10 And I will pour upon the house of David, and upon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the spirit of grace and of supplications: and they shall look upon me whom they have pierced, and they shall mourn for him, as one mourneth for his only son, and shall be in bitterness for him, as one that is in bitterness for his firstborn.

보이십니까?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길 그들이 ""찔렀던"" "나"를 바라볼것이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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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7 보라, 그분께서 구름들과 함께 오시는도다. 그리하면 모든 눈마다 그분을 볼 것이요, 그분을 찌른 자들 또한 그분을 보리라. 그리하여 땅의 모든 종족들이 그분으로 인하여 통곡하리로다. 과연 그러하리라. 아멘.

계시록에서 심판자로 재림하시는 예수님 역시 같은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즉, 예수님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은 삼위일체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가르칩니다

구약에서는 예수님의 선재적인 나타나심과 수많은 예표들, 그리고 감추어진 이름으로 앞으로 오실 그분을 나타내고

신약에서는 그분의 원대하신 계획의 성취와 승리,
예표와 예언들의 성취, 그분의 전지전능하신 능력으로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심을 가르칩니다

신명기 6: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유일하신 주로다.

이사야서 42:8 나는 주로다. 그것이 나의 이름이라. 그런즉 나는 나의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겠으며, 나의 찬송도 조각된 형상들에게 주지 아니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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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의 가르침대로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의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다른""분이라면

이사야서의 말씀은 거짓말이 됩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이실때 저 말씀이 진실이 됩니다



요한복음 14:8 빌립이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소서. 그리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족하겠나이다.” 하니라.

요한복음 14:9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빌립아, 너희가 그렇게 오랜 시간을 나와 함께 있었는데 아직도 너는 나를 모르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것이라. 그러하거늘 어찌 너는 말하기를,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하느냐?

요한복음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전한 말들은 내가 스스로 전하는 것이 아니니라. 다만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 곧 그분께서 그 일들을 행하시는 것이니라.



놀랍게도 성경은 삼위일체에 대한 경고또한 내포하고 있습니다

빌립은 예수님을 "주"라고 부르며 하나님이심을 인정했지만
그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이신 "여호와"이신줄은 몰랐던 것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빌립을 보며 꾸짖으셨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것이라"

이 말씀의 참 뜻을 알기 위해서는 인간의 구성 요소를 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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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본디 창조되기를 몸과 혼과 영으로 구성되어 창조되었고

영은 하나님과 소통하는 통로
혼은 지성 감정 의지 등 자아를 내포한 진정한 "나"
몸은 혼의 음성에 따라 행동하는 물리적인 실체입니다

그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죠
많은 성경 구절들에서 하나님의 혼이 나오며 몸이 나오고 성령이 나옵니다
즉, 하나님께서도 영과 혼과 몸을 지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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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대면하면 그들은 겉으로 보이는 육신을 보게됩니다

육신은 보이지 않는 혼의 형상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혼과 육신 사이에서 "죄"가 장막처럼 길을 가로막고있기에
육신이 완전한 혼의 형상을 드러내지 못합니다

베드로후서 1:13 진정 내가 이 장막 안에 있는 한, 너희로 하여금 기억하게 함으로써 너희를 각성하게 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생각하노라.


하지만 죄가 한점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혼의 정확한 형상을 하실 수 있으셨고

비로소 예수님을 보는것이 바로 그분의 혼,LORD 여호와 하나님을 보는것과 동일할 수 있었던 것 입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구절들로 증거가 됩니다
추가적인 이유들은 기존 글에서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알고
삼위일체에서 벗어나는것이 구원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짚고가셔야 합니다

우리 갤러리는 사도 바울에게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믿습니다

하지만, 복음은 전부가 아닙니다

행위를 말하는것도 아니고 그노시즘을 말하는것도 아닙니다

정말 단순한 이유입니다


삼위일체를 믿으며 은혜의 복음을 믿는다는것은
잘못된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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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8장을 주의깊게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요한복음 8:19 그때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당신의 아버지께서 어디에 계시나이까?” 하였더라.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너희는 나도, 나의 아버지도 모르노라. 만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너희는 나의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라.” 하셨느니라.

요한복음 8:24 그러므로 내가 너희는 너희의 죄들 가운데서 죽을 것이라고 너희에게 말하였느니라. 이는 만일 너희가, 나는 그라는 것을 믿지 아니한다면 너희가 너희의 죄들 가운데서 죽을 것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8:25 그때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당신은 누구시나이까?” 하였더라.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나는 시작부터 너희에게 말한 바로 그니라.

요한복음 8:27 그들은 그분께서 아버지에 관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해하지 못하였더라.

성경에서 확실히 밝히기를
예수님이 곧 아버지임을 믿지 않은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내가 그라는것을 믿지 않으면 너희는 죄 가운데서 죽을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가 그토록 예수님은 아버지가 아니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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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8 그러자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내 아들아, 하나님께서 자신을 번제물을 위한 어린양으로 마련하실 것이라.” 하였더라. 그렇게 하여 그들 둘이 함께 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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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9 ¶ 다음 날 요한이 자신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보며 이같이 말하니라.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하나님께서 직접 자신을 어린양으로써 예비하셨는데
이것을 부인하고 "하나님 자신 대신 아들을 보내셨다"라고 주장하는자들이 바로 예수님이 곧 하나님, 하나님이 곧 예수님임을 부정하는 적그리스도가 아니겠습니까?

은혜의 복음은 모자란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더 해야할것도 없고 채워야할것도 없고 지켜나가야 하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은혜로 구원해주시는 그 주체가 누구인가"는 중대한 사항입니다.

가령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닌 그저 인간 선지자정도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도 예수님의 이름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을 압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 또한 압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런자들이 은혜의 복음으로 구원해달라고 애원해봐야,
구원이 임하겠습니까?


더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서

부처에게 은혜의 복음을 들이밀며 구원해달라 애써봐야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구원은 하나님을, 즉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 나서
그분의 사역을 진심으로 믿고 회개하여 주어지는것입니다

단순히 그 이름을 아는것
그 이름을 부르는것은 전혀 효과를 가지지 못합니다

유대인들은 과거 금송아지 형상에 여호와의 이름을 붙여 숭배했고

바알과 아슈타롯, 아세라에게도 "주"라는 칭호 즉 여호와의 이름을 붙여 숭배했습니다

이름만으로는 전혀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신명기 32:17 그들이 하나님께 희생 제물을 바치지 않고 마귀들에게 바쳤도다. 그들은 자신들이 몰랐던 신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쳤으니, 너희의 조상들이 두려워하지 아니하던 새롭게 떠오른 새 신들에게 바쳤도다.

아모스 5:26 그러나 너희는 너희의 형상들인 몰록과 키운의 장막을 떠받쳤으니, 너희가 너희 자신에게 만들어 둔 너희 신의 별이라.

이스라엘은 항상 "여호와"라는 이름을 섬겼지만 하나님께서는 너희의 신은 내가 아니다 라는것을 명확히 하시며 다른 신들을 섬긴것에 대해 분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광과 이름을 다른 신에게 넘기지 않으십니다

마지막 때가 다가오는 지금
단순히 "여호와" , "예수" 라는 이름만을 가지고 신앙생활중이신가요?

아버지 하나님이 "아닌" 예수님을 믿으시나요?

그렇다면 속히 돌이키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때가 가깝고 수많은 미혹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런 전쟁터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순수한 성경 말씀에 따른 교리들을 지키며
다른 예수, 다른 복음, 다른 영을 경계하는것입니다


《요한복음 20:28 이에 도마가 그분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곧 나의 하나님이여.” 하였더라. 》


하나님이신 예수님
예수님이신 하나님
나의 주, 나의 구원자, 나의 아버지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태초부터 한 분 이시니
그분의 이름은 다른 누구에게도 나누어질 수 없고
그분의 영광은 온전히 그분만의 것 입니다

우리를 구속해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받으시길 바랍니다

아직 삼위일체를 믿고계신분들이 속히 돌이키시길 바랍니다

주께서 그들을 인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전능하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