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랑을 하고 계신 건가….


좋아하는 사람이 본인 혼자 오해를 하게 돼서 그 사람이 나를 피하는 모습을 보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음.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서 하나님을 피하고 심지어 경멸까지 하게 된 사람들을 책 한 권 만들어 주시고 묵묵히 참고 여전히 기다려 주고 계신다라…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은 진짜 경이로울 정도구나.

새삼스럽게 또 생각해 보게 되었음.


하나님의 마음을 티끌만큼이나마 느껴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하나님이 하나님이셔서 참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