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도 슬픔도 없는 영원한 기쁨과 영생을 누리는 것이
당연히 좋지만 영생을 원하는것보다
영원히 불타오르는 지옥이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하나님을 믿고 휴거를 바랍니다..
가끔은 태어나지않았다면 천국도 없지만
당연히 지옥도 안갈테고 세상사는것도 힘들어서
차라리 그편이 좋다는 생각을 많이했고
하나님과 부모님을 원망했습니다.
또 모든 사람이 동시에 하나님을 믿을수 없고
천국갈수도 없을테니까요.
다만 그럼에도 의심도 많고 죄많은 저에겐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태어난게
하나님의 은혜고 최고의 축복같습니다
어서 예수님이 오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옥에 대한 공포가 있다는건 본인이 지옥에 갈 죄인인것을 인정해서 입니다 예수님의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의 공로인 영생은 지옥에 갈 죄인임을 인정하고 구원자로 믿은 자에게 선물로 주어집니다 지옥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는건 반대로 영생을 소망한다는 것입니다 다들 님처럼 인생을 비탄하며 누군가를 원망하고 그럽니다 결국 남탓보다는 내 책임으로 돌릴떄 내 자신을 가장 낮출수 있는 것이죠 내 자신이 가장 낮아질때 예수님이 위대해 보이고 그분을 더욱더 믿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음 이후에는 영원한 소멸이 될줄 알지만 현실은 지옥과 구원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구원의 판정을 받았기에 지옥 걱정없이 복음전파 하다가 휴거되는 복된 소망이 있어서 최고의 인생을 살고 있는것입니다
지옥을 안갈수있는 인간은 단1명도 없어요; 그냥 뭐만해도 다 지옥 보내는데 그건 인간의죄가아니라 제작자의 잘못이죠 지옥때문에 두려워서 ? 그거야말로 늬들이 좋아하는 자유의지 위반 아니에요? 강제성 인데
한하나님께선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모든 선택은 내가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내가집니다 하나님은 로보트처럼 사람을 만들어서 강제적으로 하나님을 믿길 원하지 않으셨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는데 그걸 따르지 않는 건 그 사람의 책임입니다. 지혜롭게 선택하세요
태어난걸 원망하는것도 태어났기에 할수있는거에요 태어난것을 부정하고 싫어하는건 하나님의 창조사역에 불만을 품는것이니 그런 마음을 계속 가져서 좋을건 없어보이네요.. 하지만 과정이야 어쨌던 예수님을 믿으시니 힘든 현생은 깊이 신경쓰지마시고 영원한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생각하시면서 살아가시면 좋겠어요 형제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화이팅
감시합니다ㅠ.ㅠ 저도 기도해드릴게요
두려움으로 경고하시고 깨우시는 것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십니다. 그 후에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면 천국 소망도 생겨요. 천국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유투브 천국으로 가는 소망 유투브 한번 봐보시길 추천합니다.
천국으로 가는 해변입니다
갑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