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도 슬픔도 없는 영원한 기쁨과 영생을 누리는 것이

당연히 좋지만 영생을 원하는것보다

영원히 불타오르는 지옥이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하나님을 믿고 휴거를 바랍니다..

가끔은 태어나지않았다면 천국도 없지만

당연히 지옥도 안갈테고 세상사는것도  힘들어서

차라리 그편이 좋다는 생각을 많이했고

하나님과 부모님을 원망했습니다.

또 모든 사람이 동시에 하나님을 믿을수 없고

천국갈수도 없을테니까요.

다만 그럼에도 의심도 많고 죄많은 저에겐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태어난게 

하나님의 은혜고 최고의 축복같습니다

어서 예수님이 오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