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자다깨 센치한 기분인데 그리스도안의 형제자매들에게 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쓴다
게이 레즈비언 바이 트젠 등등 LGBT로 불리는 퀴어류들은 하나님께서 허락치 않는 악이 아니던가?
그러면 천국, 영원한 새하늘새땅엔 저런 불량품들이 없다는거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인 당신이 보기에 내가 혐오자로 보인다면 당신이 오히려 심각한 상태다
동성애자는 좋게 봐줄 수 없는 죄악을 알면서 지속하는 것이기에 좋게 봐줄수가 없다 그리스도인으로써 하나님을 속이는 짓을 할순없다
레즈비언들이 페미사상을 퍼뜨리는 건 진짜 악 중의 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신이라면 실시간으로 악인들이 악행을 하려고 하자마자 죽이거나 다른 방법으로 처리할 것이다 착한 사람들이 악인 때문에 고통받는 일이 너무 싫어
동성애는 성욕이 한계치를 넘어갈때 순수 쾌락만을 위해서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나이먹고 성욕 줄어들면 다시 정상성욕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네요 소돔과 고모라가 타락의 끝을 달리며 동성애가 성행한걸 보면 천년왕국에서는 동성애까지 가기 전에 지옥에 던져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