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자다깨 센치한 기분인데 그리스도안의 형제자매들에게 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쓴다


게이 레즈비언 바이 트젠 등등 LGBT로 불리는 퀴어류들은 하나님께서 허락치 않는 악이 아니던가?


그러면 천국, 영원한 새하늘새땅엔 저런 불량품들이 없다는거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인 당신이 보기에 내가 혐오자로 보인다면 당신이 오히려 심각한 상태다


 동성애자는 좋게 봐줄 수 없는 죄악을 알면서 지속하는 것이기에 좋게 봐줄수가 없다 그리스도인으로써 하나님을 속이는 짓을 할순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