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속으로 '에이 설마..?' 이런 게 있음.
난 휴거가 있다고 믿긴 해. 근데 워낙 신비로운 일이잖아. 내가 똥싸다가 걷다가 책 읽다가 자다가 갑자기 몸이 붕 뜨면서 하늘 위로 올라가고 주님을 만난다고???
성경이 휴거를 말하고 있다는 걸 알아서 당근 믿는데 너무 신비롭고 특히나 은사주의를 믿지 않는 나로서는 더 와닿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비현실적으로 느껴져(현실에서 일어날 일인 거 아는데 뭐라 표현해야될지 몰겟음 대충 먼말인지 알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