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은 25개국 이상이 12월 1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회담에 참가하여 가자지구에 유엔이 위임한 국제 안정화군을 창설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이번 회담에서는 병력 규모, 지휘 체계, 교전 수칙, 병참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미국이 주도하는 가자지구 평화 계획의 다음 단계로 내년 초부터 병력 배치가 시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국면은 미국과 UN을 필두로 둔 국제평화군이 창설되기 직전에 서있습니다
이는 적그리스도의 통치에서 단일정부, 단일화폐, 단일종교, 더 나아가 단일 군대까지 나아간다고 볼 때
단일 군대의 기초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우크라이나는 사실상 이미 패배한 상태이고 거의 항복했지만
영토를 내어줄 수 없다며 평화협상을 거부하고 버티는중입니다

12월 19일 협상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는 와중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암살 위협이 점차 가중되어
타국 망명을 제안받는중에 있다고 합니다


지난 11월, 국민들에게 12월에 있을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미리 고지한 이란의 도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이란의 모든 무기가 준비되었다는 소식 또한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란은 지난번 미사일 2000발로 이스라엘의 아이언돔을 무력화시키겠다는 선전포고를 했었죠

12월 중순으로 접어든 지금, 이란은 이스라엘을 공격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것은 이란의 공격 시도이며
공격 시도가 보이는 즉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또는 초현실적인 자연재해로
이란의 무기시설이 전부 파괴되어 여호와께서 엘람의 활을 꺾으신다는 예언이 성취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하마스는 7년의 평화 협정을 계속해서 요구중이며
무기의 동결을 제안합니다

내년 1월에 열릴 평화 위원회에서 7년의 평화조약을 맺을 적그리스도의 등장을 대비하는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초로 연기된 평화 위원회는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모두 참석을 요구받았고
특히나 중동의 평화를 위한 10개국의 정상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잠시 권세를 받는 열 왕들이며
열국의 왕들은 적그리스도에게 그 권세를 위임할것입니다

세상의 환란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고
모든것이 예언대로 흘러가는중입니다

설령 사탄이 그 예언을 비틀고싶더라도
모든 행동들이 성경의 예언대로 이끌려가기에
마치 사탄의 무리가 의도적으로 성경 예언대로 행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 반대라는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이 다가오고있습니다
마지막때까지 굳센 믿음으로 진리를 수호하고 믿음을 지켜가시길 바랍니다

마라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