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을 좀만 파보면 그 수많은 레파토리에서도
공통적으로 보이는게 있으니 
기승전결 반유대주의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이다

이미 음모론에 경도된 사람들은 유대인만 척결되면 유토피아가 도래할것으로 믿고있는바
도람푸의 영도하에 그 계획은 진행되고 있으니

이번 글은 그런 외부보다 이스라엘 내부에 초점을 맞춰 소설을 써보고자 한다

반유대주의 레파토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객관적 팩트가 하나있으니 시오니즘이라고 할 수 있다

대충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해준 강역
북쪽으론 지금의 시리아와 터키 접경지대
서쪽으론 나일강동부 동쪽으론 유프라테스강
남쪽으론 아라비아반도라 
유대인들의 레벤스라움이라 칭해도 이상할게 없는
명백한 확장주의 실지회복운동이다

물론 성경적으로 이스라엘이 그 영토를 차지하는건 타당하나 그것은 하나님이 근미래에 회복시켜주실 그때이지 유대인들의 자력으로 차지할건 아니라고 보는지라

그래도 유대인들의 시오니즘이 실현된다면 아다리가 맞을 상황들에 대한 소설이다

1.반유대주의 운동의 격화
지금이야 음모론자들이 국제유대금융자본과
그에 연동된 네오콘 군사복합체 어쩌구로 인터넷에 떠도는게 다지만 (물론 그에 경도된 일부 열성론자들의 테러가 산발적으로 그리고 격화되어가는중에 있음)

이젠 아예 대놓고 영토확장에 성공하니 우덜말이 맞지 않냥께? 유대인들의 음모가 팩트랑께?
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아짐

2.엘리야운동
이때 유대인들은 세계적인 반유대주의 정서에
진짜 이스라엘로 돌아가지 않으면 신변에 위협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귀환할것인데
귀환은 아주 매력적으로 보일것임
넓어진 국토와 그것을 만들어준 이스라엘 국방력과
지도층의 지도력 그리고 어쩌면 전쟁특수와 필수 원자재들의 자원확보로 굉장히 부유해진 국가일수도 있음

3.적그리스도 활동무대 완성
만약 시오니즘이 성공한다면 그 의미는 유대인들과 이방교회에 있어 굉장한 의미를 가짐
유대인들에게는 그들의 유대교적 메시아가
도래할 그 때인거고
대체신학이 주류인 세계개신교에선 이 사건을
감리주의식 무천년교리로 이제 진정한 교회의
천년왕국이 도래했다 판단할 근거가됨

4.에스겔서 곡과마곡 전쟁 타이밍
대이스라엘 강역이 완성된다면 가장 유력한 곡과마곡 주요국인 터키와 이란과 접경국이 될뿐더러 나일강 동부까지 확보시에 에티오피아 수단과도 접경국이되고 러시아 입장에선 시리아의 러시아항외에도 터키 이란과의 관계상 강력한 개입명분을 획득하게됨

5.전쟁의 흐름
대이스라엘의 강역이 확보된다면 그건
그 인접국들(이란,터키)가 대응할새없이
빠른속도의 작전을 통해 이루어질것임
그래서 영토는 확보해도 지배권자체는 없는수준일것이라 이란,터키와 접경국이되어 공격루트는 열린것에 비해 방어력은 약할것임으로
지금의 이스라엘 본토까지 고속도로 뚫릴것으로 추측됨. 근데 오히려 이것이 그 이후에 있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해결됨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경애가 유대인들 사이에서 실제적으로 일어남

6.징벌
성경에서 끊임없이 말하는 주제들중 하나는
하나님은 언제나 가장 교만할때 그때 치신다는것임
대이스라엘이 완성될때 그때가 바로 야곱의 환란이 일어날 가장 유력한 적기로써
국토가 좁아서 단거리투사체에 대해 과소비로 대응하던 그 울분의 시대를 넘어 패권국이된 유대인들의 높아진코가 이제 필연적인 파멸앞에 하나님의 권능으로 구원받음으로 유대인들의 구원에 대한 물고가 열리게 되는것임
(물론 이걸 선수쳐서 메시아인척하는 그 짐승새끼한테 코가 꿰이게 된다)


대충 이정도 생각나는데 아다리가 좀 맞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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