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2026년 중반쯤에 전3년반이 시작됨으로
그 언저리에 휴거되지 않을까 추측한다
추측근거는 존나게 부실한데 그냥 2030년에서 3년반뺀 2026년 중반이 그럴싸해서 그렇다
그래서 사실 나팔절이 유대인들에게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때라고 9.23 나팔절휴거론이 퍼질때
하루종일 통곡의벽 라이브를 쳐다보며 기대했었다…….. ㅠㅠ
아무튼 최근에 쓴 추측글에 기반해서 써보자면
세상의 중심은 언제나 이스라엘인데
음모론에서 말하는 네오콘의 정의엔 친이스라엘적이냐 아니냐로 구분할정도로
이스라엘의 국방력은 이들에게 의존하는게 팩트이긴하다
그런데 도람푸의 미국헤게모니 해체작업이 성공적으로 끝났을시 이들의 세력은 와해될것이라
이스라엘은 미국의 도움없이 홀로서기를 해야할텐데 이건 절대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지라
필연적인 패배 이스라엘은 멸망의 기로에 서게된다
패배할수밖에 없다면 상책은 스테일메이트를 노리는것이라 했는데 유대인들은 이제 우리 건들면 느그들 다 죽는다고 위협하는 수준에서 끝날게 아니라 실제적인 군사행동을 통해 줄빳따를 쳐야할것으로 보이며
지난 몇년간 도람푸의 분탕질이 드러났을때 겉으로는 미국한테 쎄쎼 거리면서도 군사적인 예열작업을 위해 전세계적인 비난여론을 감수하면서도 주변 개슬램 무장단체에 대해 공세를 벌인게 아닌가한다
군사적인 예열작업이 끝나면 대이스라엘 권역에 속한 국가들 요르단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에 대해서는 일개 중대하나하나가 거점을 장악해도 모를정도로 허약한 방위력을 가진 나라들이기 때문에 한번 군대를 일으키면 쉽게 평정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연하게도 주변강국들 이집트,이란,사우디,터키 입장에선 용납할수없기에
이들의 개입여부에 따라서 전황이 바뀔것으로 보이는데
1.사우디아라비아의 묵인
만약 적그리스도가 빈살만이라면 유대인의 친구라는 칭호를 받기에 앞서말한 군사작전에서 협력이나 최소한 묵인해준다면 아주 적합한 인물이된다
2.기만적인 허용
이란과 터키입장에서 이미 달궈져서 승기가 오른 마지막 이스라엘의 불꽃에 직접 대적하는것보다
자기네들 군사들 정비할겸 이스라엘의 팽창주의에 세계여론작업 돌릴겸 강역을 확보하게 허용한다
어떤 상황이던지간에 이스라엘이 대이스라엘을 일구어낸다면
세계적인 알리야운동은 더 힘을 받을것이고
(왜냐면 약속된 강역을 되찾았을때 그때 유대교적 메시아가 강림한다 주장함)
감리교회식 무천년교리 대체신학 신봉하는 세계배교크리스천 입장에선 이제는 우덜란드 신정체제를 만들 근거가 마련됌
또 성경적으로 봤을때 가장 교만할때 그때 치시는
게 맞는지라 이때가 야곱의 고난이 일어날 최적의 적기임 가장 유대인들의 코가 높아졌을때 그때 꿇어앉히시는것이다
그래서 강역이 확보됬을때 이란,터키와 접경국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역에 대해서 방어력은 굉장히 낮을것이라 곡과마곡의 전쟁이 발발했을때 지금의 이스라엘의 본토까지 고속도로마냥 패퇴만 이어지고 진짜 끝이구나 할때
하나님의 개입으로 해결됨으로써 그동안 흐리멍텅했던 유대인들의 완악한 마음에 물고를 열게 해주시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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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곤경의때를 야곱이 77세때 라헬을 위해 7년 일한거와 대조시켜서 이스라엘이 77주년 지나기전에 휴거가 일어나고 7년환란이 올거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이 해석대로면 아마도 마지노선은 내년 5월까지겠죠.. 비슷하네요 성경해석으로도 세상굴러가는 시기로도..
또 내년인가요? 이제 내년에는 또 27년 얘기를 하겠네요
뭐... 다 그게 그렇지만 그래도 내일 오실것이라 생각하며 사는게 나쁜건 아니죠 쭵.. - dc App
올해 휴거될 확률보다 내년에 휴거될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마음으로는 올해 휴거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