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모른다.
거창하게 제목부터 써봤다.

교육이 잘못된거냐,
맞으라면 백신맞고 99% 접종률 보여주고 (20대)

무조건 경쟁식으로 공부하고
옆자리 친구가 친구가 아닌 적군의 장수마냥 취급해서 끌어내리려 하고

Ai 시대 들어오면서 대 전환점을 맞았는데
(사실 ai가 먼저냐 대전환이 먼저냐 이런건 일단 스킵)
암기식으로 싹싹싹 시험치고

특정 방법으로 공부 열심히 해서 풀어내는건 우리나라가 잘하는 것 같은데
Ai에선 전혀 아니지.

나도 답을 몰라, 그치만 20년 후에는 지금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았는지 뭐가 맞았었는지 결과가 나왔겠지
중요한건 지난 20년간 한국의 경쟁과열 주입식은 대단히 잘못되었다는거임 = 자살률 1위.

지금까지는 문제 잘 풀고, 잘 외우는 친구들이 1등하고, 명문대로 잘 사는 듯하게 보였지만 지금은 누구나 튜터가 있음(gpt)
수학이든 영어든 역사든 ai 끼고하면 다 해결할 수 있음임.

수학을 잘하고 싶으면 ai 튜터에게 1:1 식으로 (사람마다 다른 기준이지만) 몇개월 뚝딱 과외 받으며 성장하면 됨.
또 코딩도 마찬가지임.

그러면 수학잘하고 코딩 잘하고 이걸로는 우위를 점할 수 없다는거임.

이젠 영성의 시대가 오는거임.
무슨 기독교 또 케케묵은 소리냐고 하는데
Ai에겐 없는건 영혼임.

내가 예측하는데 ,
지금 다자연애니 요즘 방식이라고 하는 것들 순식간에 다 도태될거임 (선ㅅ후사 이딴거 말하는거임 입에 담기도 싫다)

Ai는 없는데 인간은 가질 수 있는 것
직장에선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는거고 친구 관계에선 진심이 통하는 인간이어야 할거임.

난 퀸스갬빗 이런 감성 이젠 한물 갔다고 본다 (능력치 넘사벽 주인공이 세상을 바꾸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