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7장

15 ¶ 거짓 예언자들을 경계하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그들의 속은 탐욕스럽게 삼키는 늑대들이니라.

16 너희는 그들의 열매들로 그들을 알리라. 사람들이 가시나무들에서 포도들을 거두거나 엉겅퀴들에서 무화과들을 거두느냐?



복음을 진짜 믿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믿음과 순종의 열매가 맺는다고

주장하는 열매 행위 구원론자들이 대다수다

이들이 열매 구원을 주장하는 근거 구절이 바로 마태복음 7장이다


마태복음 7장에 나오는 열매로 판단하는 대상이 누구인가?

눈이 정상이면 거짓 예언자라고 보일것이다

하지만 열매 구원론자들은 예언자라는 사실은 망각하고 

현재 모든 사람들의 구원여부로 저 구절을 이용한다


마태복음에서 말하는 예언자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전하는 매우 특별한 사람들인 것이다

일반 사람들은 꿈에도 못꿀 매우 특별한 위치에 있는 사람인 것이다

그러한 예언자의 판단 기준인 열매를 지금 교회시대 모든 사람들의 구원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았으니

자연스럽게 행위로 판별되는 행위구원을 하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바울서신을 봐라

바울서신 어디에 진짜 믿었다면 열매로 나온다는 구절도 정황도 없다

마음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대속과 부활의 복음을 믿으라고 나오고

진심으로 믿었다면 구원을 받은것이라고 나온다

믿음을 행위로 입증하는 바울의 교리는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


마태복음 7장의 거짓 예언자의 저 구절은 

7년환란떄 사탄의 능력을 받은 거짓 예언자들을 말하는 것이다

7년환란때에는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출몰하여서 사탄의 권능으로 

많은 이적들을 행하는 시대이다

시대를 구분하지 못하여 구절을 잘못 해석하고 인용해서

행위구원을 하는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고 바울서신대로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의 보혈과 부활의 복음을

믿어 행위의 요소를 버리기 바란다

선한 행위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기에 행하는 것이지 구원교리에 절대 적용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에베소서2장

8 이는 너희가 은혜로 구원받은 것은 믿음을 통한 것이기 때문이니, 이는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들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