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생활하고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잘하던 욕도 한번도 안하게 됐고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도 했고요

그런데 야동보고 ㅈㅇ 하는 것은 정말 끊을 수가 없네요

죄지을때마다 회개하면서도 이길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