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은 참 힘들고 외롭고 쓸쓸한 길이다.
오죽하면 사도바울도 비유하기를, 세상 면류관을 얻으려는 자들도 절제하고 쓸쓸하게 사는데, 우리야 말할 것 없다고 하잖아.
참고, 참고, 못참겠다 싶어서 골방에 들어가서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드리고 돌아보니 크리스마스가 와있네..
누군가 보면 호구, 바보, 왜 그러고 당하냐 이런 소리 듣겠지.. 하.. 나도 모르겠다 이제.
억울한일 있어도 죄 안지으려고 수없이 참아오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는 명확한 진리만 품에 안고 여기까지 왔다.
엄청 괴롭고, 불 속에 달궈지는 무언가 같은 심정이었어. 그 무언가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딱딱하게 굳은 그 무언가 자체가 아니라 강력한 불과 연단에 이젠 그 성질조차 잃어버리게 된 어떤 무언가 말이야.
회사 생활은 전쟁터고 정글과 같더만,
그러니 자살률 1위 이러고 있겠지.
Tv틀면 중국인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무슨 지금까지 살면서 별에 별 성씨를 다 본거같음 소씨 빙씨 모씨
나 궁금한게 있어, 우리나라에 화짱조로 들어온 그네들은 뭐 천년 만년 산단말임?
대통령이 뭘 잘못했다고 지금까지 옥에 갇혀있냐
이대로 두면 티벳행이냐 홍콩 꼴 나냐,
그럴것 같아서 계엄령한거라며
왜 떳떳하게 나 중국인이요 나 개인이요 못하면서 우리나라 사람인척하는거임?
이제 혼자가 된다는건 익숙해질 지경이다.
여기도 이상한 사람 있지만서도 디시 홈만 가면 얼마나 저속한 문화가 범람하는지 아냐, 너무 지겹다.
그만큼 세상 끝이 가까웠다는 거지
해산의 고통
영적인 공격도 엄청 심해졌음 올해 기점으로 ㅈㅅ하고 싶지도 않은데 그런 생각도 계속 들어오고
이런 저런 사건 사고들을 접하다 보니
지금 여기까지 온 것도 참 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게 은혜구나.
성경의 예언은 정확하게 때가 되면 이루어지지. 앞으로 세상은 더더 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할텐데, 아직도 세상의 것 놓치 못하면 어쩌려나..
나도 목표주의나 능력주의 이런거 나도 모르게 있었는데 내려놓게 하시더라.
갤러들아 우리 선조들이 그래왔던 것 처럼
우리에게도 각각 끝이 있다. 언젠가 우리도 이 믿음의 연단을 졸업할 날이 오지 않겠냐.
언젠가 졸업한다 우린.
슬픔도 지나가고 언젠가 그 슬픔을 덮고도 남을 차고 넘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반드시 올것임.
마라나타.
곧 머지않아 재림하십니다
주님께서 끝까지 함께 하실 것 입니다. 아멘
아멘
마라나타!
이 갤 진짜 이상하네 예수의 복음을 찾아볼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