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저녁 식사 하셨을까요?
아마 구원받으신 갤러리분들은 이 메시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눈치채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식사 후에 갑자기 삐삐 소리가 나길래
저 화면이더라구요.
저 역시 '무언가 장난질 치는거같다' 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전쟁 암시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제 바램은 주님께서 휴거 전에 한국 좀 크게
흔들어주셨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한국은 영적으로 죽어있는 나라이니까요..
정말 막바지에 온거같습니다.
저는 휴거 전 일종의 메시지라 보고 있어요.
오늘도 주님안에서 평안한 저녁 되시기바랍니다.
샬롬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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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감사합니다
마라나타 감사합니다 - dc App
그 다른곳에서는 1759이 청나라 역사랑 관련되어있다는 소리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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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2D, 흑백으로만 보면 그렇게 생각하게 됨. 입체적으로 보시게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저희 선택을 존중해주셨고, 그럼에도 두 번째 기회를 주시려고 스스로 십자가에서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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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정죄하는 느낌이 되어버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당시 바리새파인들도 똑같이 생각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구원할 메시아가 모든 율법들을 칼같이 지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열심당원들은 자신들을 구원할 메시아가 로마 병사들을 다 무찌를 혁명가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망상을 가볍게 초월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시대의 신이라는 기준에 하나님을 맞추려고 하면 안 됩니다 기준은 저희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우리 기준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려 하면 절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저 스스로 존재하는 인격체, 진리와 사랑이라는 특성 그 자체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저희를 만드신 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저희를 만드신 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분과의 관계에서, 정말로 사랑을 깨달으실 수 있을 겁니다. 다시 한번 제가 가르치는 느낌이 되어버려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도 인간이고 죄인이기에 누군가를 가르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일단 의문이 있으시다면 하나님께 직접 물어봐 주세요. 성경에서 직접 답을 찾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하고 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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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이라면 사탄을 비롯하여 모든 악령들을 없애거나, 없애지 못한다면 감옥에 넣는다 왜 착한 사람들이 고통받아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