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은혜의 복음을 아는자고. 환란전 휴거를 믿는다.


여기도 그런 맥락인거 같아서 보는데 답답해서 한마디함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분위기 보면 알수있잖음)


시한부종말론과 휴거는 다름에도 

마치 현실도피로 휴거를 소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것 같네

념글만 보면.


은혜복음이라고 말하면서 복음을 가치 없는 것으로 만들지 마라.


현재 인생에 좌절하고 낙담해서 죽기는 싫고 산채로 휴거되는걸

도피로 여긴다면 그는 진짜 은혜 복음을 모르는 거다.


행위구원은 아니라고 하면서 도대체 인생이 왜 절망인건데?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지도 않으면서 왜 인생이 절망이고

빨리 휴거되고 싶은건데..?


말로만 은혜은혜하지말고 예수님의 은혜 복음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시는지 

복음의 능력이 당신들의 삶에 있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