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은혜의 복음을 아는자고. 환란전 휴거를 믿는다.
여기도 그런 맥락인거 같아서 보는데 답답해서 한마디함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분위기 보면 알수있잖음)
시한부종말론과 휴거는 다름에도
마치 현실도피로 휴거를 소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것 같네
념글만 보면.
은혜복음이라고 말하면서 복음을 가치 없는 것으로 만들지 마라.
현재 인생에 좌절하고 낙담해서 죽기는 싫고 산채로 휴거되는걸
도피로 여긴다면 그는 진짜 은혜 복음을 모르는 거다.
행위구원은 아니라고 하면서 도대체 인생이 왜 절망인건데?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지도 않으면서 왜 인생이 절망이고
빨리 휴거되고 싶은건데..?
말로만 은혜은혜하지말고 예수님의 은혜 복음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시는지
복음의 능력이 당신들의 삶에 있길 바람.
삶이 힘들어서 휴거 원하는 사람도 있지 왜그리 까칠함
그게 너무.. 안타까워서 쓴글임.. 삶이 힘든 분들 생각만해도 마음이 너무 아픔. 그런데 삶이 힘들다면 힘들수록 더욱더욱 복음의 능력이 일어나야해서 그래 . 그렇지 않으면 계속 마귀한테 속기때문에 .
개인적으로 그럼에도 몸과 마음이 아픈 성도님들이 하나님을 믿고 여기 오셔서 휴거를 기다리면서 활동하시면서 복음 전하고 정세 전하고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휴거되면 썩지않는 몸과 영원히 죄짓지 않으며 정말 즐거운 일이 많을텐데 그래서 그러시지 않을까요 저도 책으로써도 못믿을 정도로 징계를 받았었는데 하나님만 붙잡고 견뎠기때문에 충분히 이해됩니다
ㅜㅜㅠ 하나님 나라는 이미, 그러나 아직. 영원히 죄짓지 않는다는 걸 생각만해도 흥분되는 일이지만, 우리에게 이땅의 삶을 허락하시면서도 하나님 나라가 우리 마음에 임하게 하셨습니다. 죄에 집중하기보다 우린 죄지을 수 있는 의인이라는 존재의 변화를 다들 알았으면 좋겠어요.지금의 삶도 하나님 나라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휴거는 도피가 아니고 대피입니다. 현실인식이 안이하신듯
우리가 대피하려고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들려올라가요 안이한게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하는거예요 안식하세요
이딴게 왜 념글?
설교하지말고 좀 닥치고 꺼지셈
휴거를 소망하는건 성경적이고 바람직한겁니다.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어 의로운 재판관이신 주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며 또 나뿐만 아니라 그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이라. 디모데후서 4:8
이곳에 잘못된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있어서 그런거지 휴거를 소망하는건 바람직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