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i/아틀라스

최근 자주 보이는 이녀석은 현재 지구로 접근중인 혜성이라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궤도와 크기가 비정상적이며 빛을 발하는 부분이 관측되어 외계문명의 탐사선이라고도 하죠


흠..그런데 우리가 나사의 말을 믿어야 할까요?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아마 많은분들이 나사가 뭐하는 집단인지 잘 알고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도요

그러니 지금부터, 나사가 하는 이야기의 대부분을 무시하고

천체의 "이름"과 지정된 "시기"만을 이용해

그들이 알려주는 타임라인을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3i 아틀라스는 10월 30일경에 지구에 가장 근접해 다가온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단순 외계인 빌드업을 위한 장난질일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조금 더 깊게 파고들어볼 부분이 있죠

이름의 3i는 무슨뜻일까요?

i는 eye 즉, 눈이죠
3i라 함은

삼각형 속의 눈, 전시안일수도 있고

제3의 눈,  호루스의 눈일수도 있죠

너무 억지스러운가요?


그럼 다음은 Atlas에 대해 알아보죠

그리스 로마 신화의아틀라스는 제우스에게 대항했다가 패배하여 세상을 짊어지는 벌을 받은 티탄입니다

에베소서 2:2 지나간 때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 이 세상의 경로를 따르고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지금 활동하는 영, 곧 공중 권세의 통치자를 따라 살아갔느니라.

이는 마치 하나님께 대항했다가 패배하고, 공중의 권세를 쥐고있는 이 세상의 통치자 사탄을 연상시킵니다




또 다른것도 확인해보죠

이번 이름은 "아포피스"입니다

심지어 666도 붙어있네요

2029년 4월 13일에 근접한다고 예고되어 있군요

2029년에 소행성이 충돌한다며 한때 유튜브를 달궜던적이 있었죠


이집트의 뱀신 아포피스는 이집트 신화에서 빼놓을수없는 악역입니다

이놈 또한 절대신인 호루스(라)에게 대항하며 항상 해를 집어삼키려고하는 녀석이죠

창세기에서부터 뱀으로 나오는 사탄
이세상 모든 종교와 신화들에 등장하는 뱀은 모두 사탄입니다

그렇다면 이 연관점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바로, 2025년 10월 31일 (3I/atlas 근접) ~ 2029년 4월 13일(아포피스 근접)의 기간이 정확히 1260일 즉 "3년반" 이라는 것입니다


3l/atlas가 공중권세를 잡고있는 사탄을 뜻하는것이며 그 사탄이 적그리스도를 등장시키는 시기가 10월 31일이라면

정확히 1260일 후,사탄이 미카엘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지상으로 떨어질 때가 바로 아포피스가 근접 또는 "충돌"하는 날이 되는것이죠

누가복음 10:18 그러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사탄이 하늘에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만약 사탄이 번개같이 떨어지는것을 아포피스 소행성의 충돌로 위장한다면 어떨까요?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 성취라고 생각하기보다
몇년전에 예고되었던 아포피스 소행성의 우연찮은 충돌이 더욱 일리있다고 생각하게 되겠죠

이러한 연관점들을 미루어 보았을때
7년 환란의 시작점은 9월 23일 UN협정보다는
10월 31일 아틀라스 근접일에 가까워지게 됩니다

1260일이라는 기간은 7년환란의 시작점부터 카운트다운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10월말이나 11월초 그 어디에도 UN총회와 같은 전세계적인 규모의 일정이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7년 언약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선포하는것이기에 UN총회같은 무대가 마련되어야하죠

추후에 일정이 생길수도 있지만 지금으로썬 추측하는것이 전부겠네요

여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추측은..역시 전쟁뿐이죠
전쟁으로 인해 UN총회가 미뤄진다거나 새로운 소집이 생기는것입니다

10월에는 예고된 일들이 많죠
백신 강제접종, 새로운 펜데믹, 생체정보 수집 합법화,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공격 마지노선 등등..

10월은 중요한 분기점이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빌 게이츠의 발언에 따르면, 2차 펜데믹이 오지않는다면 3차대전이 올것이라고 말했죠

하지만 그 둘이 동시에 오지 않으리란 법이 없는 현 상황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서 우리의 휴거는 언제가 될까요?

환란의 시작점이 10월31일이던 9월23일이던, 그 이전에 전쟁이나 펜데믹같은 거대한 사건들이 있다면

사실 오늘내일 당장에 휴거된다고해도 문제될게 없죠

하루하루를 주님을 뵐수도 있는 날로 여기며
주님 뵙기에 좋은날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