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 뒤든 몇백년 뒤든 무조건 환난 전 휴거는
온다.


만약 정말 실현되긴 힘들겟지만 내가(또는 우리가)
죽기까지 휴거가 일어나지 않는다 해도 후회는 없다.

우리는 그때 휴거를 끊임없이 기다렸던 그리스도인들로써 
한 세대를 장식한다. 
고것이 아주 큰 의미를 갖는다.
그러고 다음 세대의 휴거를 기다리는 후손들에게
그 의미를 맡긴다. 

그 의미는 결국 예수님 몸에 있다.
각 지체마다 역할은 다르지만 결국 그들 모두가
하나님의 선물을 받았고 그 선물의 최종결과를 기다린다.

결국 휴거때 우리는 그 의미를 진정으로 재발견할것이고



성경적으로 우리(그리스도인)들이 옳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게 될 것이다.

또한, 올라가는 순간 우리는 그동안
많은 유튜버, 
많은 그리스도인들,
많은 휴거갤 사람들, 많은 갤주가 했던 말들,
많은 온갖 전세계 소식들이
어떤것이 어떻게 성경적으로 맞고 성경 안에 녹아들었는지
희미하게가 아닌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성경의 예언적중률은 100프로기 때문이다.

지금은 우리가 유리를 통해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내가 알려진 것처럼 알게 되리라.
고린도전서 13:12

그러니 실망하지 말고 죽기까지 기다리자.


그들뿐만 아니라 성령의 첫열매들을 가진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 되는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고 있느니라.
이는 우리가 소망에 의하여 구원을 받았음이나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라. 사람이 보는 것을 왜 바라리요?
로마서 8: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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