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허락 없이는 결국 실행 못한다.
[일반] 걔들이 아무리 계획을 짜봤자
익명(able3343)
2026-01-01 12:17
추천 13
댓글 1
다른 게시글
-
2025 휴거 결국 안왔네요 [3][일반] 익명(221.147) | 01.01추천 15
-
전쟁을 부르는 붉은 말의 해[일반] 휴거성도(180.69) | 01.01추천 10
-
1세대 성우 송도순씨 31일 사망[일반] 휴거성도(125.184) | 01.01추천 2
-
누가복음 11장[일반] 휴거성도(222.251) | 01.01추천 9
-
어쨋든 환난전휴거는 무조건 온다[일반] 휴거성도(218.52) | 01.01추천 17
-
결국 2025는 아니었던 걸로 ㅋㅋ [2][일반] 익명(58.233) | 01.01추천 18
-
해돋이 보러가는 것도 우상숭배임? [2][질문] 휴거성도(118.36) | 25.12.31추천 0
-
마지막 때의 시작과 징조들 [3][마지막징조] 휴거성도(118.44) | 25.12.31추천 13
-
우리때에 휴거 없을수도 있잖아 100년후 [7][일반] 휴거성도(119.194) | 25.12.31추천 6
-
이영상 어케보세요? [3][일반] 익명(dignity0866) | 25.12.31추천 2
휴거를 소망하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하지만 오직 휴거"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우리 각각의 삶에서 주님에 의해 주어진 사명과 의미들을 알아가고 꽃을 피우길 소망하는 것 또한 복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