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점점더 티비
엑소시즘 영화
엘 헤비턴트라고도 불리는 영화입니다.
이영화는 주 내용은 엑소시즘의 관련된 내용입니다
작중 엑소시즘을 담당한 추기경은 '페드로 나탈리 추기경'으로 악령과의 사투끝에 결국 소녀의 몸에 빙의된 악령을 떼어놓는데에 성공합니다.
그러나.
그 악령은 페드로 자신도 모른체 빙의가 되어 추기경 몸에 숨어드는데 성공합니다.
그런데 작중에서는 교황이 패혈증으로 사망했다고 나오는데
그 교황의 이름은 '레오 14세' 입니다.
레오 14세
재위기간 25.5.8 ~ ...
그리고 교황선출을 위한 콘클라베가 열리고, 선출된 교황은..
악령에게 빙의된 '페드로 나탈리 추기경'
그리고 밑에 기사가 뜨는 이스라엘 '제 3성전 건설 중'
https://ko.wikipedia.org/wiki/%EA%B5%90%ED%99%A9%EC%9D%98_%EC%98%88%EC%96%B8
'마지막 교황의 대한 예언'
예언의 의하면 " 로마 사람 베드로(=페드로)가 마지막 교황을 끝으로, 그의 교황직은 로마 시의 파괴보다 먼저가 될 것 "
이 영화의 최초 개봉은 2017년입니다.
음녀 바빌론의 최후가 다가오는 것일까요?
음녀 바빌론의 최후는 계시록 18장에 나옵니다 7년환란 끝무렵이죠 현재는 7년환란이 시작도 안된 교회시대 막바지입니다
본문에는 정말 예언대로 레오 14세의 후임이 베드로라면 그녀의 최후가 다가오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레오14세가 69세일때 선출됐죠 69이레 이후 한이레만 남은 마지막 때를 의미하는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이 영화에서도 재밌는 부분을 찾아볼수가 있었네요
2017년에 개봉된 영화인데 작중 레오 14세가 나오는게 좀 소름돋네요 제 3성전 기사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