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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과 짐승들 홍관조와 사슴은 영적인 동물로 상징되며, 영화에서는 외계의 존재를 의미하는것 같다.
그날이 오더라도 외계인 쇼라는 충격을 대중들이 쉽게 받아들이기 위한 사전 밑작업일까

영화는 오는 6월에 개봉한다고 한다. 대체 언제일까? 성경말씀처럼 가깝기는 하나 모두의 예측이 실패한 가운데 그때가 언제인지는 진짜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때인거 같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