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6:2 이틀 뒤에는 그분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셋째 날에는 그분께서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분의 목전에서 살게 되리라.
이틀은 2천년을 의미하며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 2천년 뒤에 유대인들이 민족적으로 구원받는것을 의미합니다
7년환란 끝에 살아남은 삼분의 일의 유대인들이 민족적으로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예언의 성취가 일어나며 유대인들은 민족적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요엘서 2장과 사도행전 2장의 예언의 성취죠
¶ 그러고 난 후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내가 나의 영을 모든 육체 위에 쏟아붓겠노라. 그리하면 너희의 아들들과 너희의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노인들은 꿈들을 꿀 것이요, 너희의 청년들은 현시들을 보리라.
‘그리하여 마지막 날들에 이러한 일들이 있으리니,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나의 영을 모든 육체 위에 쏟아붓겠노라. 그리하면 너희의 아들들과 너희의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청년들은 현시들을 볼 것이요, 너희의 노인들은 꿈들을 꾸리라.
호세아서 6장 2절의 셋쨰 날에는 구약성도들의 부활이 일어나며 천년왕국에 참여합니다
우리가 주시할것은 2천년이라는 기간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기준으로 2천년이 지나면 7년환란이 끝나고
셋째 날의 천년왕국이 시작된다는 성경 예언입니다
보통 ad 32을 십자가 사건으로 보는데 여기에 2천년을 더하면 2032년이 7년환란이 끝나는 지점입니다
그래서 2032년에서 7년을 빼면 올해 2025년이 환란전 휴거의 해이며 7년환란의 시작인 년도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다만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정확히 ad32이라는 확증이 없어서 다소 유동적이지만 오차 범위는 불과 몇년에 불과합니다
시대상으로 봐도 올해 평안하다 안전하다의 시점에서 도둑같이 휴거가 일어나고 7년환란이 시작되어도 무방한 분위기인것은 분명합니다
☺+ - dc App
ad 33년이 유력하다는데요..
올 가을부터 내년 봄 사이가 기대되죠 ad32년이든 33년이든 오차 범위가 거의 없고 호세아서에 나오는 2천년 예언은 7년환란과 관련된 예언이기에 휴거는 그 전에 일어나는 일이므로 2천년을 채울 필요가 없습니다 내일 당장 휴거가 일어나고 7년환란의 시작떄까지 간극이 몇개월 혹은 1년이상 생겨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