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는 사망하지 않고 새로운 몸을 갖고 새로운 세상에서 영생 하는 거라고 알고 있음
사도 바울도 바뀌었죠. 영원의 시작을 샛째하늘에서 보고 난 뒤 그는 직장(텐트메이킹)과 사역 에서 정말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달리고 달려 마지막 로마의 형장에서야 비로서 편안한 마지막 숨을 쉬었을 듯합니다.
휴거는 사망하지 않고 새로운 몸을 갖고 새로운 세상에서 영생 하는 거라고 알고 있음
사도 바울도 바뀌었죠. 영원의 시작을 샛째하늘에서 보고 난 뒤 그는 직장(텐트메이킹)과 사역 에서 정말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달리고 달려 마지막 로마의 형장에서야 비로서 편안한 마지막 숨을 쉬었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