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봤을땐 묵상을 잘못말했나? 라고 생각할법도 하지만 "호흡" "차분히"라는 단어선택을 하는걸로봐선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명상을 말하는게 맞나봄

명상이랑 묵상 차이도 모르면서 남보고 훈계를 할 처지가 될까
예전에 사주팔자 보는놈이 갤에다가 행위구원론 설파한적이 있었는데 비슷한 부류가 아닐런지?

근데 예수님 언제오냐고 징징거리면서 인자의 오심을 사모하는 이들과
형제들보고 훈계질 하면서 차크라 모으기 명상이나 하자는 자녀중에 누구를 더 사랑하고 아끼실까요? 전 모르는데 아시는분 답변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