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믿는 성도 신부된 교회 우리들의 들림; 휴거의 나팔이 불리는 순간


여러분들은 기쁨의 눈물 그리고 후회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입니다.



2. 아...내가 상급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모두 사라졌구나.


더 이상 주님을 위해


먹고 마시고 일하고 쉬고 전도하고 섬기고 고난받고 욕먹을


기회는 더 이상 주어지지 않겠구나...



3. 받은 달란트(적든 많든)를 땅에 묻은 종을 책망하셨듯


주님 저는 잃을까 두려워 잘 묻어두고 왔나이다.

여기 주님이 주신 달란트가 그대로 있습니다.


라고 책망 받을까 두렵습니다.



4.휴거가 올 때까지 버틴다고 하지 마시십오.


휴거는 영원의 시작입니다. 이 시작의 종잣돈은


주님께서 허락해서 주신 우리 각각 현재 삶의 고난들입니다.



5.사도 바울이 로마의 형장에 이르고서야


 그는 진짜 안도의 숨을 쉬었을 것 입니다. 


그리고 회심한 뒤 보게 된 셋째하늘의 자신의 영원한 상급들을


다시 되새이며 기뻐했을 것입니다.



6.작은 일들부터 하세요.


방정리. 주변사람들 안부묻기.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기.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기.


몸이 불편하다면 주변 사람들 기도제목 묻고 기도해주기.


전도하기. 이웃들에게 작은 것들 베풀기...



7.하루 하루 기회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오늘의 믿음의 경주를 해나가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