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믿는 성도 신부된 교회 우리들의 들림; 휴거의 나팔이 불리는 순간
여러분들은 기쁨의 눈물 그리고 후회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입니다.
2. 아...내가 상급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모두 사라졌구나.
더 이상 주님을 위해
먹고 마시고 일하고 쉬고 전도하고 섬기고 고난받고 욕먹을
기회는 더 이상 주어지지 않겠구나...
3. 받은 달란트(적든 많든)를 땅에 묻은 종을 책망하셨듯
주님 저는 잃을까 두려워 잘 묻어두고 왔나이다.
여기 주님이 주신 달란트가 그대로 있습니다.
라고 책망 받을까 두렵습니다.
4.휴거가 올 때까지 버틴다고 하지 마시십오.
휴거는 영원의 시작입니다. 이 시작의 종잣돈은
주님께서 허락해서 주신 우리 각각 현재 삶의 고난들입니다.
5.사도 바울이 로마의 형장에 이르고서야
그는 진짜 안도의 숨을 쉬었을 것 입니다.
그리고 회심한 뒤 보게 된 셋째하늘의 자신의 영원한 상급들을
다시 되새이며 기뻐했을 것입니다.
6.작은 일들부터 하세요.
방정리. 주변사람들 안부묻기.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기.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기.
몸이 불편하다면 주변 사람들 기도제목 묻고 기도해주기.
전도하기. 이웃들에게 작은 것들 베풀기...
7.하루 하루 기회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오늘의 믿음의 경주를 해나가시길 기도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적용되는 비유는 달란트가 아니라 므나입니다
네 므나든 달란트든 잘 활용해서 칭찬받으시길 바랍니다.
흐음..그리고 저도 그냥 관용구처럼 달란트라는 단어를 표현했기에 넘어가려고 했는데. 님 의견과는 달리, 제 생각에는 달란트 비유가 휴거될 신부된 교회에 주시는 비유이고 므나가 환란중에 믿게되어 쓰임받다가 순교하여 천년왕국에서 왕권을 받게될 유대인+환란기 성도에 관한 비유라고 생각됩니다.
달란트 비유는 ‘신랑이 떠난 동안 신부 후보들이 준비되는 이야기’이고, 므나 비유는 ‘왕이 되기 전후에 신하와 반역 시민을 정리하는 이야기’입니다. 근거 므나 비유에서는 [눅19:14, 개역한글]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노이다 하였더라 왕이 됨을 원치 않죠...^^ 신부된 교회가 그런 생각을 할까요?
달란트 비유는 처녀 비유와 한 단락이다 처녀는 혼인 대상 → 교회 달란트는 같은 대상의 충성 평가 심판 기준은 구원이 아닌 상급 그러므로 달란트 비유 = 신부교회 결산 마지막 결정타 문장 달란트 비유를 교회에 적용하지 않으면, 신약에는 ‘교회 상급 심판’을 설명하는 비유가 하나도 남지 않는다
직장이 있어야 다니죠
제가 하고 싶은 부분이...직장이 없어도 뭔가 할 수 있는 활동이라도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휴거가 초읽기 전이라고 체감되는데...직장이 없어서, 집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여친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같은 핑계를 대기엔 너무 아깝다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 형장으로 끌려가는 가운데에서도 분명 자신 주변의 군인이든 간수를 전도했을 것 입니다
누군가는 직장이 있어서 상급 채울 수 있는 활동을 못한다고 할 것입니다. 동네 쓰레기라도 주우면서 이웃들 전도하세요. 곧 입니다...
몸이 어디 아프신가요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