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운 말세가 지속되는 현재
작년말부터 이야기가 나왔던 평화위원회의 7인이 발표되었습니다
적그리스도의 데뷔가 얼마 남지않았다는 의미이기도 하겠네요
저 평화회담에서 적그리스도가 등장할지는 미지수이긴 합니다만
제법 유력한 후보인 제러드 쿠슈너가 포함되어있기도 하고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는 동시에
이란의 내부에서도 시위대와 정부간의 불길이 커지는 상황이니만큼 환란이 코앞까지 다가왔음은 부정하기 어려워보입니다
이란은 상황이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비공식 통산으로 시위대 2만명 이상이 사살되었다고도 하는 상황입니다
내부가 파국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시선을 돌릴 유일한 방법은 전쟁뿐일거고, 이란도 이를 알고 준비하는듯
중국으로부터 물자를 지원받고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에도 트럼프에 대한 암살 이야기를 꺼냈던 이란이
최근 다시 이 이야기를 꺼내들었습니다
미국의 선전포고에도 시위대 학살을 멈추지 않은 이란은 더이상 미국의 눈치를 살피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더이상 협상을 할 의지는 없는 듯 하네요
이란과 이스라엘은 서로간의 전쟁을 준비하고있고
중동 국가들은 참전할 기회를 보고있으며
미국은 더욱 광범위하게, 3차 세계대전을 준비하고 있는 듯 하네요
우리도 준비할게 있습니다
곧 예수님의 부름을 받기 전에 해야할 일들이 남아있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자신이 알고있는 교리의 정확성에 대해 다시 공부해보고
같은 믿음을 가진 지체들과 사랑으로 교제하며
남은 시간동안 평안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드리며 사는것
그것이 우리가 마지막 때에 눈을 뜬 사람들로써 준비해야하는 최소한의 것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곧 우리 하나님께서 오십니다
마라나타
세상이 나빠질수록 그날이 가까운거 같아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기쁨의 양식이네요
이런 생각을 그른 생각이십니다. - dc App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아닌이 이분법적으로 구분하고 대비하면 성격의 가르침에 위배됩니다 고로 주님의 뜻에 맞지 않는 행동이구요 - dc App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은 네 이웃을 사랑하라 입니다 - dc App
@휴거성도2(61.39) 세상과 그리스도인은 구별되는게 맞습니다..
@마라나타.H 그건 어디서 나온 가르침인가요? .. 성경에서 '이웃은 같은 신앙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고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 dc App
@휴거성도2(61.39) 어디긴 어딥니까 성경이죠.. 야고보서 4:4 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의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임을 너희가 모르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이길 원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요한복음 15:19 만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더라면 세상은 그의 소유를 사랑하였으리라.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오히려 내가 너희를 세상으로부터 선택하였으므로 세상이 너희를 증오하느니라.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 사람이고 사탄의 지배하에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과 원수지고 싸울 이유는 없지만 그리스도인과 구별되는건 어쩔수없는거에요
@휴거성도2(61.39) 이제 그냥 무시할게요 PC도 개인차단 기능 있었으면 좋겠네요
@마라나타.H 제 오지는 저분께서 '우리그리스도인들은 기쁨의 양식이네요' 를 지적한겁니다 주님께선 그들을 배척하고 기독교인 스스로 선민의식을 가지라 한적은 없습니다 원수지고 싸울필요가 없을뿐더러 사랑하고 전도해야하는 존재들인겁니다 사탄의 휘하에 있는 존재들이 아니라 기독교인이면 사랑을 베풀어야 하니까요 - dc App
@휴거성도2(61.39) 그럼 그건 잘못된 지적이에요 선민의식을 가진게 아니고 그리스도인으로써 예수님의 오심이 다가왔음을 기뻐하는게 잘못된건가요? 구원받지않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가지는것과 예수님의 재림을 기뻐하는건 별개죠 전 첫번째 댓글에서 어떤 선민의식도 안느껴졌고 구원받지 못한 세상 사람들을 무시하려는 의도도 보이지 않았는데 너무 모든걸 부정적으로 보시는듯하네요
@마라나타.H 우리는 선택받았고 저들은 세상에 속해있다가 종교적 선민의식입니다... 너무 심취하셔서 이젠 성경의 뜻을 입맛대로 해석하시는군요..구별은 겸손을 낳으라 하셨고 예수님께선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고 그리스도의 뜻이다 라며 기뻐하지 않고 우셨습니다.. +세상과의 구별은 세상을 배척하라고 가르친 내용이ㅜ아닙니다 ‘세상과의 구별’은 가치·욕망·삶의 방식에 대한 말이지 인간 분류가 아니어요. - dc App
@마라나타.H 만약 ‘구원받지 못한 사람 = 사탄의 지배 아래 있는 자’라는 논리를 펼치시면 예수님의 사역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dc App
@휴거성도2(61.39) 에베소서 2:2 지나간 때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 이 세상의 경로를 따르고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지금 활동하는 영, 곧 공중 권세의 통치자를 따라 살아갔느니라. 요한복음 8:44 너희는 너희의 아비인 마귀에게 속하였으니, 너희가 너희 아비의 정욕들을 행하려고 하는도다. 그는 시작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안에 진리가 전혀 없기 때문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면 그는 자기 자신에게서 나오는 거짓으로 말하느니라.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휴거성도2(61.39) 오히려 그쪽이 남에게 훈수하려는 본인의 교만에 심취해 성경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멋대로 해석중입니다 성경은 명확하게 구원받지 못한 사람을 마귀의 자녀, 마귀에게 속한 자 라고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고요 예수님은 그 마귀의 자녀들을 마귀로부터 데려오시기 위해서 오신겁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자녀와 사탄의 자녀 둘로 나뉩니다 이건 성경이 말하는 진리고 님의 가치관따위로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닙니다
@마라나타.H 너희 아비인 마귀는 바리새인 같은 특정 종교지도자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 dc App
@마라나타.H 마귀의 자녀는 ㅋㅋㅋㅋ 인간의 타락한 '상태'를 설명하는 것이지, 인간의 '존재' 자체가 마귀라는 뜻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고 믿으며, 죄 아래 있더라도 그 가치(하나님의 형상)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가르칩니다. - dc App
@마라나타.H 성경을 읽으신건가요? 아니면 본인의 잣대로 성경을 읽으신건가요?.. - dc App
@마라나타.H 사탄의 자식으로 규정하는 순간, 이는 바리새인들이 범했던 '영적 교만'의 죄와 일맥상통합니다. 그리고 그쪽이 말하신 마귀는 배리새인과같은 이들을 마귀라 비유하신것이구요..+ - dc App
@휴거성도2(61.39) 요한일서 3:10 이것으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명백하게 나타나느니라. 누구든지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나니,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도 그러하니라. 에베소서 2:3 지나간 때들에는 우리 모두가 그들 가운데 육신과 생각의 욕망들을 이루며 우리 육신의 정욕들 안에서 우리의 생활 방식을 유지하였으니, 다른 이들과 똑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이었느니라. 사도행전 26:18 그들의 눈을 열어주게 하고 그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그리고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려 함이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죄들의 용서를 받게 하려 함이며, 내 안에 있는 믿음에 의하여 성결하게 구별된 자들 가운데서 유산을 받게 하려 함이라.’
@휴거성도2(61.39) 언제 존재 자체가 마귀라고 말했나요? 듣고싶은대로만 들으시는군요. 마귀의 자녀는 마귀에게 속한 사람들을 말하는겁니다 구원받지 못했으면 마귀의 자녀고요 뭐 성경 전체를 부정하시게요?
@마라나타.H 성경다시 읽으셔야해요 지금 뭔가를 자꾸 껴서 해석하세요.. - dc App
@휴거성도2(61.39) 제가 성경 구절 이외에 어떤 사사로운 해석을 끼워넣었나요?ㅋㅋ 반박을 못하시겠죠?
@마라나타.H 우리도 전에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더니"라는 고백은 그리스도인의 겸손을 위한 것이지, 타인을 정죄하기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던 우리가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불신자를 사탄의 자식이라며 비하하는 것은 자신이 받은 은혜의 성격을 망각한 영적 교만입니다. - dc App
@마라나타.H 그 구절의 의미도 모른채 - dc App
@마라나타.H 입맛에 맞으시는 내용만 발췌해서 가져오시면... - dc App
@휴거성도2(61.39) 비하가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팩트라는겁니다 바울이 자기도 구원받기 전에는 진노의 자녀라고 이야기하는데 그쪽이 뭐라고 그걸 부정하십니까 저도 그쪽도 한때는 사탄의 휘하에 있던 죄인들고 구원받았기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건데요 뭐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하나님의 자녀다 이말인가요?
@마라나타.H 그 입맛에 맞는내용도 그쪽 입장에서 맞는거지 성경에서 가르치는 본질은 전혀 달라요...그러니 성경다시 읽어보세요 - dc App
@마라나타.H 구원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인간은 창조주로부터 부여받은 존엄성을 가집니다. 불신자를 단순히 '마귀의 자식'으로 치부하는 것은 그들 안에 담긴 하나님의 흔적을 부정하는 위험한 생각이에용.. - dc App
@마라나타.H 만약 불신자가 본질적으로 마귀의 소유라면, 예수님의 구원 사역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기 백성'**을 찾으러 오신 것이지, 마귀의 자식을 빼앗아 오신 것이 아닙니다. 불신자는 마귀의 자녀가 아니라, 본래 하나님의 소유였으나 죄로 인해 길을 잃은 상태일 뿐입니다. - dc App
@휴거성도2(61.39) 구원받지 못한 세상을 사탄의 자녀라고 칭한다고 그들을 비하한다고 생각하는 편협한 사고방식이 참 통탄스럽군요 사탄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돌이키게 할 의무를 지니는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흐리고 구원이 뭔지도 제대로 모르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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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성도2(61.39) 하다하다 챗GPT한테 교리를 물어보시고, 성경 구절로 증거는 못하시는군요.성경에서 말하는 자녀는 혈연지간이나 창조 관계 이외에도 복종과 소유의 관계에서도 사용된다는걸 이해하셨으면 좋겠네요
제발이고통에서 벗어나게해주세요
오늘오셔도 이상하지않은 상황인거죠?
휴거의 기본 전제가 바로 그것입니다. 휴거와 그 이후 곡과마곡전쟁 등과 같은 이벤트에는 큰 관련성이 없습니다. 즉 300년전 휴거가 있고 지금 현재 중동 정세가 이렇게 되어도 크게 이상할 바가 없습니다. 다만 휴거와 대환란 사이의 갭은 적을 듯한 뉘앙스를 느낄 뿐입니다. 결론은 인류 역사상 휴거에 가장 근접한 시기는 지금 현재이다. 입니다.
시나리오상 트럼프는 암살 당하는게 맞는거죠? - dc App
뭐 떡밥은 많긴합니다만..찰리커크처럼 암살 위장일거같긴 하네요
쿠슈너가 유력한 적그리스도 후보인 이유가 뭔가요? 666빌딩 때문인가요? - dc App
그것도 있고 트럼프가 암살당할 경우 트럼프의 뒤를 이을 정당한 계승자 위치에 있는 인물이면서 중동에서의 중재를 위해 트럼프 대신 쿠슈너가 활동을 많이해요 재러드 쿠슈너(Jared Corey Kushner) 여기서 재러드(야렛)이 "내려간 자", "통치자"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쿠슈너는 모피상인,덮는 천 등의 뜻으로 유대 성씨로 사용되죠 이름의 의미가 "내려간 덮는 자"라면 다섯번째이자 덮는 그룹이었던 루시퍼가 둘째하늘에서 인간으로 내려온 자 라는 해석이 가능하기에 의심해볼만하죠
쿠슈너의 중동평화 외교도 그렇고 트럼프 다음 차기 대통령으로 이방카도 거론되어 있던데 수상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