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리다"

이 큰 뜻이 하나님의 이루시려는 계획인데 성경구절중 이미 다이루었도다 예수님의 십자가형으로 사탄의 악의 계획을 깨부수었으므로


하늘의 뜻이 이미 지상에 다 이루었다고 해석을 하는사람이 있어


물론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죄를 지셨으니까 맞는말이라고 생각해 더불어 인간이 나아가야할 방향(서로 각자의 십자가를 지는 사랑)도 제시하는것도 동시에 하셨으니까


그런데 너희는 왜이렇게 두려워하는거야


나도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사탄 무서움 ㅇㅇ 근데 예수님이 더 무서워


창조주가 피조물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인 자유를 가지고 서로 사랑하고 나아가는 세상을 하나님이 계획하시면서도 선(예수님이 지상에 하신일)으로 악을 이기는


영광스러운 일을 예수님께로 돌리는게 우리의 임무라고 생각해


그런데 정말 하늘의 뜻이 지상에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니..?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다들 종말론에 빠져서 휴거시점을 기다리고있는거잖아


성경 계시를 무시하는게 절대아니야 나도 계시보면 무서움 


예수님의 그 종말의 계시는 언제나 종말이 내일이 올 것처럼 서로 사랑하고 예수님의 큰 하늘의 뜻을 우리가 실천하면 우리는 그게 끝이라고 생각해


휴거를 무시하는게 아니야 


그냥 여기 갤러리에서 올해는 휴거 안왔네요 내년인가보죠 같은 이런 글 보면서 드는 생각이야


이러한 사람들도 정말 힘든 삶을 살고있기에 천국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있다는것도 너무 잘 알고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을 왜 정죄하냐고 따지면 맞아 나 나쁜놈임 이라고 말하고싶다 그래서 예수님의 심판대에서 벌받을거다


하지만 위선을 피하라고 말하고싶다


정말 하늘의뜻이 이 지상에 이루어졌는지를 이 지상이 천국같은 곳으로 우리가 만들어왔는가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같이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