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아마겟돈은 적그리스도 군대와 재림하시는 예수님 그리고 그분의 군대
즉 이 2개 군대의 전쟁이다???
정답 -- 아님 적그리스도에 반대하는 연합군이 등장
(대표적 곡과 마곡 전쟁이후 1/6 수준으로 줄어들은 북방왕과
동방의 왕들)
# 1 스가랴 14장의 구조부터 보기
스가랴 14장은 **세 부류**가 등장합니다.
1. **예루살렘**
2. **예루살렘을 치러 온 열국**
3. **그 후에 살아남는 이방 민족**
이 구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
# 2 반(反)적그리스도 세력: 예루살렘을 치러 온 열국
### ? 스가랴 14:2
> “내가 **모든 나라를 모아 예루살렘으로 쳐서 싸우게 하리니**”
### ? 스가랴 14:12
>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재앙을 내리시리라”
### ✔ 본문이 말하는 특징
- ‘짐승’ 언급 ❌
- ‘우상 숭배’ 언급 ❌
- ‘표(666)’ 언급 ❌
- 오히려 **국가 단위의 군사 행동**만 묘사
? 따라서 이 세력은
**영적·종교적 통합체(적그리스도 체제)**라기보다,
**정치·군사적 이해관계로 움직이는 국제 세력**입니다.
### ✔ 왜 ‘반(反)적그리스도’인가?
- 적그리스도 체제의 핵심은 **예루살렘 장악 + 메시아 대체**
- 그런데 이들은 **예루살렘을 공격**합니다.
- 즉, **적그리스도의 통치 질서를 깨는 세력**입니다.
➡ 성경 본문만 놓고 보면
**적그리스도의 직접적 추종자라기보다는, 대립 세력으로 보는 해석이 자연**합니다.
---
# 3 적그리스도 세력: 스가랴 14장에는 ‘직접 등장하지 않는다’
이게 아주 중요한 관찰입니다.
? **스가랴 14장은 ‘적그리스도의 최종 패배 장면’을 묘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 ? 스가랴 14:3–4
> “그 때에 여호와가 나가서… 그의 발이 그 날에 감람산에 설 것이요”
✔ 전면에 나오는 존재는:
- 적그리스도 ❌
- 짐승 ❌
- 여호와(메시아) ⭕
즉,
> **적그리스도는 이미 권력을 잃었거나,
적어도 이 장면의 주체가 아닙니다.**
이는 **다니엘 11장 후반부**와 잘 맞습니다.
---
# 4 왜 반(反)적그리스도 세력도 심판받는가?
이게 신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지점입니다.
? 스가랴 14:12
>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모든 백성에게 재앙”
✔ 심판 기준:
- 적그리스도를 따랐느냐 ❌
- 예루살렘을 공격했느냐 ⭕
? 즉,
> **적그리스도에 반대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하나님 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 5 살아남는 이방인 = 적그리스도도, 반적그리스도도 아님
### ? 스가랴 14:16
>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들**이 해마다 올라와서 왕 곧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 이들은:
- 전투에 참여했을 수 있으나
- 끝까지 예루살렘을 치지 않았거나
- 회개하고 방향을 바꾼 자들
? **새로운 분류**,
즉 **메시아 왕권 아래로 편입되는 열방**입니다.
---
# 6 스가랴 14장이 보여주는 큰 그림
| 구분 | 본문 속 정체 |
|---|---|
| 적그리스도 세력 | **본문에 직접 등장하지 않음** |
| 반적그리스도 세력 | 예루살렘을 치러 온 열국 |
| 하나님의 왕권 | 여호와의 직접 개입 |
| 최종 질서 | 살아남은 열국의 경배 |
---
# 7 한 문장 결론
> **스가랴 14장은 ‘적그리스도 vs 하나님’의 장면이 아니라,
적그리스도 체제가 붕괴된 이후,
그 공백 속에서 예루살렘을 둘러싸고 충돌한 반(反)적그리스도 열국과
하나님의 직접 통치가 충돌하는 장면입니다.**
---
이 해석은:
- 666 문제를 억지로 끼워 맞추지 않고
- 본문에 없는 것을 단정하지 않으며
- “반적그리스도 = 의로운 편”이라는 단순화를 거부
합니다.
결론
1.아마겟돈 전쟁의 원인은 적그리스도 통치하에 예루살렘에
2.반 적그리스도 세력의 침공이 원인이고
3.이 반 적그리스도 세력은 666도 당연히 거부 했을 것이므로
천년왕국에서 장막절을 지킨다.(슥 14:16)
가독성이 매우 떨어져서 이해하려다 포기 했습니다 대충 이해 해보자면 적그리스도의 반대가 그리스도가 아닌 또다른 세력이라고요?
가독성이 문제가 아니라 님에게 고정관념이 있기에 글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일듯합니다. 읽기 쉽게 글쓴다면 근거 없다고 비난하실 듯하네요. 관심없으시다면 그냥 넘어가시고 관심있는 부분이라면 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이해를 못하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솔직히 저는 님 문장이해력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는 해외신문사에서 4년간 논설위원 보조도 하였고 교보문고 통해서 책도 발간하였으니...제 생각으로는 님에게 전제되는 여러 정보들의 부재 혹은 제가 쓴 글에 대한 기본 지식이 부재하기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이미 말했지만. 적그리스도와 반 적그리스도 세력의 전쟁이 아마겟돈 전쟁의 시작이고 이것을 끝내는 것이 예수님의 지상재림이라는 말입니다. 반 적그리스도 세력도 선한 쪽은 아닌 것이고요. 유대인은 모처에서 피난하고 있을 것이고요. 그 근거들이 위에 적은 글입니다. 서술형으로 쓰면 더 이해하기 어려우실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