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한국 양산형 영화랑은 다름.
나도 그런거 딱 싫어하는데
이 영화는 예수 그리스도를 느낄 수 있는 영화임.
예수, 이 단어만 봐도 들려도 왜 이렇게
가슴이 아린건지 벅차오르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머리로 계산하고 분석하는게 자연스럽게 되는 나인데,
누군가를 좋아해본적 있냐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기억 속에서 희미해지는 사랑이랑 호감이 대부분일텐데
왜 예수님은 시간이 지날 수록 더더욱
가슴이 저리고, 그 분 한분만으로도 만족하고
왜 이게 되는거냐???
스포는 안하겠다. 간만에 휴거갤러들이 좋아하는 영화나왔음. 믿는 자든 믿지 않는 자든.
저도 두번 보고 왔슴다 ㅠ
저도 더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