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하나님이 저희를 그렇게 만드신 것이죠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
하지만 저는 오늘 하나님에게 불평불만을 해 버렸습니다
제가 기대하고 있는 휴거가 계속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저는 넘어졌습니다
감사하지 않았고,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이 지겹고 귀찮았었습니다
모두 제 탓입니다
부디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부디 저를 반면교사 삼아서 흔들리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해 봅시다. 또 기뻐해 봅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의 말씀을 저희 모두
온 힘과 마음과 뜻을 사랑해 봅시다
그렇게 저희 모두 항상 감사하며 성경을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찮더라도, 다른 것이 하고 싶더라도
그럼에도 성경 읽기를 선택하는 것이 사랑이기에
저희 모두 함께 실천해 봅시다
정말로 하나님은 저희가 실족할 때
진심으로 걱정하며 눈물 흘려 주시는 분이시니까요
정말 모두 사랑합니다 여러분
시편으로 마무리 인사 드립니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1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멘
저 대신 저를 써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주세요! 사랑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