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이스라엘의 전면전이 날이 갈수록 가까워지는 지금,
이란은 미국과의 핵 협상을 앞두고 있지만
미국이 장난을 치고있다며 협상이 원만하게만 흘러가지는 않을것이란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이란의 현재 태도는 협상으로 관계를 푼다는 생각은 거의 없다고 보여지고 공습을 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그런 급박한 상황에서 미국은 이스라엘에게 복종하라는 스탠스를 보여줬습니다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분명 미국은 이스라엘의 소유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이제 이스라엘의 충직한 개가 아니라
주인에게 이빨을 드러내는 광견이 되었습니다
이는 이란-이스라엘의 전쟁에서 미국이 개입하지 않기 위함이며
예수님께서 직접 이란을 쳐서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온 천하에 이름을 알리시기 위함으로 보여집니다
2026년에는 월식과 일식이 근접한 시기에 발생합니다
단순 우연으로 보기에는 현재 세상의 상황이 너무 예사롭지않군요
정말 머지않은 시점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데려가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속에서 크고작은 일들에 치이고 계시다면
조금만 더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영원한 하늘의 왕국이 코앞까지 다가왔습니다
마라나타
태양이 어둠이 되는건 환난 진입 후 아닌가요? - dc App
요엘 2:31 위대하고 공포스러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둠으로 변할 것이요, 달이 피로 변하리라. Joel 2:31 The sun shall be turned into darkness, and the moon into blood, before the great and the terrible day of the LORD come. before이니까 전에도 징조가 있긴 있다고 봅니다 근데 이게 일식이나 월식처럼 천천히 진행되는건지 아님 순간적으로 어두워지는건지 알수는 없으니..그냥 시기가 겹치는게 의미심장하다 정도로만 보시면 될듯합니다
예수님 곧 오실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