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갤에 있다가 건너왔습니다.
세계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보가 빨라 구경하고 있었는데
일부 외계인 신봉자들이 뿌리는 밑밥에 덥썩 물고서는
진짜 외계인이 있다고 믿는 멍청이들을 보다
그렇게 속고 속더니 뱀이 내뱉는 말에 또 속아 넘어가는 자들을보니
한심하다 그렇게 느껴지네요
미정갤에 있다가 건너왔습니다.
세계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보가 빨라 구경하고 있었는데
일부 외계인 신봉자들이 뿌리는 밑밥에 덥썩 물고서는
진짜 외계인이 있다고 믿는 멍청이들을 보다
그렇게 속고 속더니 뱀이 내뱉는 말에 또 속아 넘어가는 자들을보니
한심하다 그렇게 느껴지네요
지금 미정갤, 옛 미정갤이 아닌데 어떻게 잘 빠져나오셨네요
믿을건 성경밖에 없죠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