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냐 안나오냐에 따라 상황이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BOP회의 때 성전산에 대한 언급없이 그저 가자지구 재건과 경제지원 관련 내용만 있다면 붉은 암송아지 제사를 지낼 가능성이 크게 낮아지고 BOP도 그저 경제 협력기구로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성전산이나 성지 관련한 이슈나 발언이 나온다면 해당 발언이 어떤 영향을 끼치게될지 주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