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가 언제 올것인가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많은 갈래가 에스겔서에 기초해서 예측하는바이다
에스겔서 36~40장인데
36,37장은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복귀 및 회복
38,39장은 곡과마곡의 전쟁
40장은 새롭게 지어질 성전의 생김새에 대한 묘사가 있다
36.37(현재 진행중)
도람푸의 영도하에 메인스트림화 되어진 음모론에선
기승전결 반유대주의로 끝맺으며 모든 세상불화의 원인엔 유대인들이 흑막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유대인만 척결되면 유토피아가 도래할것으로 기대한다
이 글을 다시 쓰기로 한 이유가 반유대주의 스피커인 터커칼슨이 마이클 허커비라는 이스라엘 대사가 대이스라엘(시오니즘)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며 나팔수로 반유대주의를 선동하며 대이스라엘 키워드를 수면위로 올리는걸 오늘 봤기 때문인데
아무튼 이것뿐만 아니라 앞서말한 반유대주의 정서의 확산으로 세계적으로 알리야 운동이 힘을 입고 있으며
기존엔 좀 쳐지는 국가들(모로코같은 아프리카나 우크라이나,러시아계)에서 이스라엘로 복귀를 했다면
최근엔 프랑스나 미국같은 살기좋다고 여겨지는 선진국에서도 반유대주의 정서를 피해 본국으로 복귀하고 있다.
그리고 건국당시엔 황무지나 다름없던 이스라엘 본토가 건국이후 상당한 지하자원의 매립가능성 내포와
황무지를 성공적으로 개간함으로 작황의 호황으로 이어져 부강해진 국가가 됨으로써 예언이 실현되었다.
38.39(지금의 이란사태가 대이스라엘 연방 건국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내가 기존에 쓰기로는 이스라엘의 무력으로 대이스라엘이 건설될것이라 소설썼지만
전적으로 무력에 의지하기 보다는 외교적으로 무력은 실리적으로 사용할것이라 생각된다
지금의 이란사태가 취권의 달인 도람푸의 블러핑으로 끝나거나 엘람의 활을 꺾는다라는 말씀하에
핵무장을 포기하게할 전략폭격으로 끝나거나 하는건 상관없이
이란사태를 이용해서 이스라엘 주변부 이란똘마니들을 원래의 계획대로 완전히 이스라엘 본토내에서 토벌하고
(이미 23년-25년 전쟁으로 예행연습함)
더 나아가 중동파트너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도와서 사우디에 적대적인 국가들도 같이 청소하며 영혼의 파트너가 되는것이다
(사우디는 강력한 왕권국가이기 때문에 사우디의 왕 빈살만의 의중에 따라서 백성들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국정방향 결정가능함
예를 들어 전례없는 이슬람-이스라엘 합작 군사작전인 이란 똘마니 후티반군 공격처럼 이미 같이 활동해왔음)
그리고 이 영혼의 파트너인 양국은 굳이 국가명칭이 대이스라엘이지 않아도 되지만 대이스라엘적인 성격을 띈 지역패권국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이고(왜냐하면 도람푸의 미국헤게모니 해체작업이 끝나면 세계 각국들은 강력한 각각의 경제블록을 형성해야함)
추후 이집트의 합류로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다
추가적으로 쿠르드족도 활용할것으로 보이는데 이스라엘과 쿠르드족의 이해관계상 쿠르디스탄을 건국시키고 완충국느낌으로
쓰지않을까함
대략적으로 지도그려보면 이런 모양이 될것으로 보이는데.
만약 이런 경제협력체 연합국,연방이 결성이 된다면 이스라엘 근방에서 매장되어있으리라 추측되는 막대한 애너지자원들과
이미 있는 사우디의 석유산출량 그리고 2억에 육박하는 내수인구 확보로 강력한 경제블록이 되며 세계 애너지자원을 쥐락펴락하는 패권국이된다
그러면 이제 애너지자원으로 재미보는 러시아나 대이스라엘 주변 산유국들은 이 대이스라엘을 손봐줘야할 생존적인 이유가 생기는것으로
에스겔서 38의 약탈을 주목적으로 침공하는게 이해가 된다.
그런데 저런 연방국가가 설립된다고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도 없을 평화로운 국가가 될것은 미지수임 흠냐,,
아무튼 이렇게 국가가 형성이 되면 곡과마곡전쟁의 실마리가 풀린다 이스라엘 본토를 공격하려면 이집트같은 여러 경유지를 건너야하는데
정명가도도 아니고 타국의 군세를 지나가십쇼 ㅎㅎ 하면서 오픈하는건 내가 알기론 30년전쟁같은 유럽의 특수함에서나 확인가능하지 세계적으로 통용되진 않음
근데 저런 판도가 되면 사방팔방에서 공격당하는게 바로 직관적으로 이해가됨
그리고 이 전쟁의 결말은 하나님의 개입하심으로 인해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나고 여기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분란,전쟁들을 포함하여
평화의 사도라고 불릴 흑막의 의도하에 전후처리가 일사천리로 되면서 전후처리의 결과로 평화의 성전이라 불릴 3성전의 건축이 이루어질것으로 보임
40(성전건축)
이제 성전건축이 되는데 건축이 완공되고 제사를 지낸다고 한들 곧바로 휴거될꺼라 생각되진 않음.
왜냐면 그 때는 아무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선언하셨기 때문인데 그나마 성도들은 지레짐작이라도 하기에 도둑같이 임하진 않겠지만...
성전건축은 마치 카운트다운 같은거지 진짜 초임박상태다 10..9..8...3.2.1 땡 이런느낌?
근데 물론 이건 다 내 뇌피셜이기 때문에 다 생략하고 당장 내일 휴거될수도있음
그냥 이 글은 재미목적의 소설이라 생각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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