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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협상의 연속되는 파기

미국 군대의 본격적인 전쟁준비를 위한 소집

중동의 전쟁판으로 모여드는 영국, 프랑스, 독일, 튀르키예 등 수많은 국가들


이 모든일이 고작 2주 안에서 벌어지고있는 일입니다

세상의 환란이 더욱 가속되어가고있고 심판을 향해 멈추지않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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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31 위대하고 공포스러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둠으로 변할 것이요, 달이 피로 변하리라.


2월 17일, 남극에서만 관측이 가능했던 금환일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관측지점이 남극이라 그런지 직접 찍은 자료는 찾아보기 어려웠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다가오는 3월 3일에는 슈퍼문에 블러드문이 겹쳐 거대한 피의 달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이 블러드문은 올해를 포함하여 가장 최근, 두번 연속으로 푸림절 기간에 발생했습니다

푸림절은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승리한것을 자축하는 날이죠

이 절기는 에스더기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절기인데, 그때의 상황과 앞으로 성취될 예언에서 놀라운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에스더기는 유일하게 예수님이 등장하지 않는 책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분명히 역사하셨고, 이스라엘을 절망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에스더기에서 예수님의 칭호들이 등장하지 않은 이유는, 이스라엘의 죄악때문에 스스로 그들로부터 얼굴을 가리시겠다는 언약탓으로 해석하죠.

이스라엘로부터 스스로를 숨기셨음에도, 예수님은 이스라엘을 저버리지 않으시고 지키셨습니다

에스겔서 38:22 그리고 내가 역병과 피로 그를 대적하여 변론하겠노라. 그리고 내가 그와 그의 부대들과 그의 곁에 있는 많은 백성들 위에 침수시키는 비와, 커다란 우박 덩어리들과, 불과, 유황을 비처럼 내리리라.

에스겔서 38:23 이와 같이 내가 나 자신을 드높이고 나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하겠노라. 그리하여 내가 많은 민족들의 눈에 알려지겠으니, 그들은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되리라.


또한, 앞으로 다가올 이스라엘과 대적들의 전투도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개입이 없다면 승리할 수 없는 정도의 불합리하고 힘든 싸움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의 이스라엘은 너무나도 악해졌고, 이 시대에서 모습을 감추고 계시지만, 결국 이스라엘을 도우시고

많은 민족들 앞에서 자신의 이름을 드높이시게 됩니다

너무나도 비슷한 두 상황에,

푸림절에 일어나는 블러드문과

블러드문이 오기 전 급하게 돌아가는 중동의 정세는 과연 우연일까요?

그때가서 보면 알게되겠지만, 상황이 아주 빠르고 재밌게 흘러가고있긴 하네요

정말 때가 가깝군요




음..



제가 항상 때가 가깝다 가깝다 하는데
생각한것보다 항상 늦춰지고 미뤄지는것같아서
실망하신분들도 계실거고
신뢰도가 떨어진 분들도 계시겠죠?


요한계시록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이 책의 예언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지키는 자는 복되도다.”

그럴때면 이 말씀을 떠올려보시면 좋을거같다고 생각합니다

대략 2000년이 지나도록 안오고계시지만

그럼에도 이게 속히 오시는겁니다

그러니 제가 때가 가깝다고 하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거죠!!



물론 제가 벌써 예수님처럼 영원을 기준으로 시간개념을 정립한건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전 앞으로 휴거가 몇주 몇개월 몇년이 걸리던 가깝다고 생각할 것 같긴 하네요

맞던 틀리던 개인적으론 몇개월 이내라고 생각하기도 하니까요..ㅋㅋ

여러분도 늘 때가 가깝다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으로
얼마 남지않은 이 땅에서의 생활양식에 주의를 기울이시길 바라겠습니다

주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마라나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