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지쳐가네요...
[일반] 2025년에 오실줄알았는데 또 한해가 지나가고말았어요
감자볶음(minimum7960)
2026-03-05 12:17
추천 3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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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힘내봐요 우리
고마워요
현생을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주세요 휴거만 기다리며 인생을 손놓는 건 주님께서 바라시는 일이 아닙니다
그러다 제 수명이 다할까 겁이납니다
@감자볶음 우리는 나약한 인간이기에 그것 또한 지극히 당연한 고민이라고 생각해요
@감자볶음 그러나 주님께선, 우리가 각자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통해 주께서 기뻐하실만한 삶을 살아가는 것, 혹은 그 의미와 가치를 실천하길 바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